꿈에서 깬듯한 이 기분!
정말 최근 몇주간 꿈같은 일들이 나한테 벌어진 것 같다.
블로오빠랑 정린언니랑 같이 방송하게 될줄이야!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내 꿈에 한발작 다가간듯한 이 기분!
너무 좋다!
나 진짜 MBC꼭 입사하고 말거야!!
진짜 아나운서 할거라규~ㅋㅋ
지금 생각해 보니까 아까 방송할 때 너무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다.
좀 더 재밌게 할 수 있었는데ㅠㅠ
난... 에드립이 너무 약해..
이런이런ㅠㅠ
타블로 오빠랑 정린언니는 정말 좋다♡
진짜 왕친철!!
블로오빠 나중에 괴롭히는 사람 있으면 꼭 얘기 할게요~
혼내주세요!ㅋㅋ
정린언니는 어쩜 그리 친절하신지~
사진찍을 때 치마에 물 뭍을까봐 종이도 손수 직접 깔아주시고~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행동! 언니 정말 감동이었어요~
아! 오늘 방송한거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나간다구 했는데~!
으으 기대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