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검심 2기 Op-1/2]
せなかに みみを ぴっとつけて だきしめた
[세나카니 미미오 핏토츠게테 다키시메타]
등에 귀를 딱 붙이며 껴안았어.
きょうかいせんみたいな からだが じゃまだね
どっか いっちゃいそうなのさ
[쿄카이센 미타이나 카라다가 쟈마다네 돗카 이챠이소우나노사]
경계선같은 몸이 방해가 돼. 어딘가로 가버릴 것만 같아.
だまってると ちぎれそうだから こんなきもち
[다맛떼루토 치기레소우나카라 곤나키모치]
잠자코 있으면 흩어져 버릴 것 같으니까 이런 마음
はんけい 3メ-トル いないの せかいで
もっと もっと ひっついていたいのさ
[한케이 산메토루 이나이노 세카이데]
[못토x2 힛츠이테이다니노사]
반경 산미터 이내의 세계에서 좀 더, 좀 더 달라붙어있고 싶어.
かわりばんこで ペダルを こいで おじぎの
ひまわり とおりこして
[카와리단고데 페다루오 코이데 오지기노]
[히마와리 토오리코시테]
돌아가면서 페달을 밟으며 고개숙인 해바라기를 지나쳐서
ぐんぐん かぜを のみこんで そうとべそうじゃん
[군군 카제오 노미곤데 소우토베소우쟌]
꾸역꾸역 바람을 들이마시고, 그렇게 날 수 있지 않겠니?
はじめて かんじた きみの たいおん だれよりも つよくなりたい
[하지메테 칸지타 키미노 타이온 다레요리모 쯔요쿠나리타이]
처음으로 느낀 너의 체온. 누구보다도 강해지고 싶어.
あったかいリズム 2コの しんぞうが くっついてく
[앗타가이 리드무 니코노 신도우가 쿳츠이데쿠]
따뜻한 리듬. 2개의 심장이 하나가 되어가.
くちびると くちびる めと めと てと て
[쿠치비루토 쿠치비루 메토 메토 테토 테]
입술과 입술, 눈과 눈, 그리고 손과 손.
かみさまは なにも きんしなんか
してない あいしてる あいしてる あいしてる
[카미사마와 나니모 킨시난가 시테나이 아이시테루x3]
신은 아무것도 금지시키지 않으셨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あたし まだ こりてない おとなじゃ わかんない
[아따시 마다 코리테나이 아토나쟈 와칸나이]
나 아직 질리지 않았어. 어른은 모를꺼야.
くるしくて せつなくて みせたくて パンクしちゃう
[쿠루시쿠테 세쯔나쿠테 미세다쿠테 판크시쨔우]
괴롭고, 안타깝고, 보여주고싶어서 터져버릴 것 같아.
そっぽ みてまってるから ポッケの
まよってる てで ほっぺに ふれて
[솟포 미테 맛데루카라 포켓노 마요데루 테데 홋페니 후레테]
딴곳 보면서 기다릴테니까 주머니에서
망설이고 있는 손을 볼에 대어줘.
こいしてる チカラに まほうを かけて
[코이시테루 치카라니 마호우오 카케테]
사랑하는 힘에 마법을 걸어서
たいようが ずっと しずまない ように
[타이요우가 즛토 시즈마나이 요우니]
태양이 영원히 지지 않도록
∩▶◀∩☆
( ㉨ )ノ 〃담아가실땐 "흔적"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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