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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보옹

김아름 |2006.12.19 05:42
조회 18 |추천 0

처음은 쫌 흡입력이 있어 뵈진않았으냐

점점 본드의 캐릭에 나도모르게 빠져들고 말았으니

여자가 딱 볼만한 007이라고 하면 딱이겠다

 

 

남들은 기존의 007을 욕비는 영화라나 뭐라나

암튼 비평도 꽤나 있던데

요 앞전 007을 하나도 접해보지 않았던 나로썬

올해 내가본 꽤나 멋진 영화중에 속하지 않을까

 

초반약간만지나면 눈과 땔수없는 장면에 연속이요

심장이 머질껏같은 액션이라

완전 강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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