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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황제란 칭호가 어울릴수 밖에 없는 이유 - 마이클 잭슨(Bille Jean)

김태형 |2006.12.20 08:20
조회 173 |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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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ackson "Bille Jean" [문워크]


아직도 마이클을 성형중독자 내지는 성추행범으로 보고계신분들이 많은 걸로 압니다. 각종 TV 잡지등 각종 매체

에서 간접적으로 들은 그는 이미 귀에 익숙하고 별 감흥이 없으시겠지요. 하지만 그는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당연한 판결입니다. 그의 어린시절을 안다면 말이죠. 마이클은 어렸을때부터 엄청난 음악

적재능을 타고나서 그걸 발견한 아버지가 마이클을 학대하다시피 교육하여 만 5세에 가수로 데뷔합니다.

많은 인기를 얻었지만 잭슨은 피터팬증후군이라고 한다죠.. 어린시절에 대한 아련함과 그리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기 소유의 영토에 네버랜드라는 놀이공원을 만들어 많은 고아원의 아이들과 불우소년들을

매년 수천명이나 초대하여 위로하는 사람입니다. 또한 그는 많이 기부하기로도 유명합니다. 재벌이 많은 미국에

서도 재산대비 기부액이 순위권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음악인은 음악으로 평가 받아야 하는게 맞습니다.

만5세에 이미 보컬을 했으니 그 재능은 말할것도 없고 음악인 최대의 영예라는 그래미상을 세계최다수상한

사람이 그 입니다. 그의 빌리진 앨범은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댄스는 시대를 잘못타고난 레볼루션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세계공연 전회 매진을 하는 등 그의 음악적 성량은 세게를 넘나들었습니다..

그러나 흑인배타주의를 하는 몇몇 미국언론이 마이클에 대한 온갖 악성루머와 깎아내리기식의 기사는

팝의 황제를 바레인으로 이민가게 만드는 비참함을 연출하게 합니다..

정말 팬으로써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한때 세계를 풍미했던 팝의 황제를 이제는 좀더 고운 시선으로 봐주길 바랍

니다. 언젠가 바레인에서 떨고잇을 잭슨이 부활하기바랍니다....


1980 미국 빌보드 어워드 최우수 흑인 아티스트, 최우수 흑인 앨범상
1980 아메리칸뮤직 어워드 소울, R&B 부문 인기상
1980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R&B 가수
1981 아메리칸뮤직 어워드 소울, R&B 인기남자가수상
1983 제23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프로듀서, 올해의 앨범, 최우수 R&B 보컬상 외 8개부문 수상
1984 아메리칸뮤직 어워드 인기남자가수상
1984 MTV 비디오뮤직 어워드 최우스 비디오상
1985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비디오상
1986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1988 아메리칸뮤직 어워드 소울, R&B 부문 최고인기상
1990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뮤직비디오상
1993 아메리칸뮤직 어워드 소울/R&B, Pop/Rock 부문 앨범상
1994 제26회 NAACP 이미지 어워드 뛰어난 안무상
1995 MTV 비디오뮤직 어워드 최우스 댄스비디오, 최우수 안무, 최우수 아트디렉션상
1996 아메리칸뮤직 어워드 Pop/Rock 인기남자가수상
1996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뮤직비디오상
1997 명예의 전당 Rock n Roll 부문 (Jackson 5)
2000 월드뮤직 어워드 최우수 앨범판매 밀레니엄 아티스트상
2001 명예의 전당 Rock n Roll 부문 솔로가수
2002 아메리칸뮤직 어워드 세기의 아티스트상
2002 명예의 전당 작가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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