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문근영 GS칼텍스 "반갑습니다" 2편

성우제 |2006.12.20 10:42
조회 79 |추천 15
play
문근영

두근두근~ 콩닥콩닥~
처음 주유를 하러 들어간 왕초보운전자 문근영.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역시 처음이란 쉬운 게 없나 봅니다. 차는 간신히 갔다 댔는데.. 열리라는 주유구는 안열리고 애꿎은 트렁크만 열리네… 어휴~ 눈앞이 깜깜. 그때 혜성처럼 나타나 당황한 그녀에게 하나하나 가르쳐준 이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GS칼텍스의 친절맨” 'GS칼텍스' 왠지 앞으로도 자주 가게 될 것만 같습니다.

추천수1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