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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타짜"토론토상륙

김경윤 |2006.12.21 08:16
조회 106 |추천 0
영화'타짜'가 해외 첫 상영을 토론토에서 한다!!-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 '타짜'가 토론토로 온다!
- 인생을 건 한판 승부! 타짜! <범죄의 재구성>의 최동훈 감독 작품
- 한국내 관객 700만명 동원 / 예매율, 극장 점유율 1위
- 89년 2월 28일 이전 출생자만 관람가능!!

-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 '타짜'가 토론토로 온다!
- 인생을 건 한판 승부! 타짜!  <범죄의 재구성>의 최동훈 감독 작품
- 한국내 관객 700만명 동원 / 예매율, 극장 점유율 1위
- 89년 2월 28일 이전 출생자만 관람가능!!
 
 캐나다 라디오 코리아 (대표:김정학)는 지난 11월 4일 영화 '한반도'를 시작으로 한국의 CJ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한국에서 700만 관객을 동원한 화재작 영화 '타짜'를 토론토에서 오는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5회)상영한다!
 
 지난 9월 27일 개봉 이후 쉬리를 제치고 역대 한국 영화 흥행 7위에 오른 <타짜>가 토론토에서 상영될 계획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국민만화라 불려질 만큼 많은 고정 팬을 둔 만화가 김세영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타짜>는 데뷔작 <범죄의 재구성>으로 인정받은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새롭게 그려졌다. 개성 있는 연기파배우 조승우, 김혜수, 백윤식의 주연으로 더욱 화제가 되었던 <타짜>의 백미는 뭐니 뭐니 해도 최고의 경지에 오른 전문 도박사 타짜들 간의 심리전과 기 싸움이 만들어내는 숨막히는 긴장감!
 
 가구공장에서 일하며 버는 푼돈을 고이고이 모아가며, 그 재미로 하루하루를 살던 평범한 청년. 그러나 그의 인생은 한 순간, 전혀 예상치 못했던 방향으로 흐른다. 그렇게, 재미로 잡은 화투패는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버린다. 승부욕과 욕망은 마음 속에서부터 그렇게 꿈틀거리고, 결국, '인생을 예술로 한번 살아보기 위해청년은 화투판을 떠나지 못한다. 먼저 인생무상의 깨달음을 얻은 그의 스승도, 그를 소유하려 했던 한 여자도, 그와 우정을 나눈 동료도, 그 누구도, 마지막 죽음의 판으로 뛰어드는 사내를 막지 못한다. 죽음을 각오하고 꽃싸움에 뛰어드는 이유를 모두 알고 있기에.
 
 죽음의 문턱까지 가서야 비로소 모든 게 한낱 부질없는 꿈이었을 알게 되는 인간의 허황된 욕망과, '화투'를 통해 비로소 그것을 깨닫게 되는 '인간'을 그려나가는 이 영화는 CJ 엔터테인먼트 배급, 토론토 라디오 코리아의 주관으로 상영되어 한국영화의 극장상영을 갈구해 오던 많은 토론토 한인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할 전망이다.
캐나다 라디오 코리아 영화 사업팀 이건수 이사장은 "영화 '타짜'가 2006년 최고의 흥행작인 만큼, 많은 관객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 영화 '타짜' 이후 토론토 교민 여러분께 더 큰 즐거움과 문화를 즐기실수 있도록 차기 영화들도 함께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타짜'는 한국에서는 19세 미만 관람불가 영화이지만,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현지 사정 및 상황등을 고려하여 1989년 3월 1일 이전 출생자라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라디오 코리아는 영화 외에도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산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일시 : 2006년 12월 21일 (목) ~ 23일 (토) / 총 5회 상영
장소 : Bloor Cinema  (506 Bloor St. West)
문의 : 캐나다 라디오 코리아  
       전 화 416-789-4200, 789-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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