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선 친구 신지(신지)의 전남편 민용(최민용)을 짝사랑하는 민정(서민정)의 가슴앓이가 코믹하게 그려졌다.
민용..“서선생 같은 사람이 왜 날... 전 이혼남에다 애 아빠입니다. .. 그리고 서선생이 더 잘 알잖아요, 전 아직도 애 엄마를...”
민정..“그게 아니라 너무 창피해서요... 바지 꼴에 무등 타고, 세상에 이렇게 이상하게 고백하는 여자가 어디 있겠어요... 오늘 일은 제발 잊어주세요”

20일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선 친구 신지(신지)의 전남편 민용(최민용)을 짝사랑하는 민정(서민정)의 가슴앓이가 코믹하게 그려졌다.
민용..“서선생 같은 사람이 왜 날... 전 이혼남에다 애 아빠입니다. .. 그리고 서선생이 더 잘 알잖아요, 전 아직도 애 엄마를...”
민정..“그게 아니라 너무 창피해서요... 바지 꼴에 무등 타고, 세상에 이렇게 이상하게 고백하는 여자가 어디 있겠어요... 오늘 일은 제발 잊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