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기 오ㅃ ㅏ 생일가따가,.
안성시내에서 외박한날...
우리 오빠한테 잘 이야기 했어..
그냥~~~
그러고 싶어서 오늘만은 마음가는대로 몸도 따라 간날..
아아아~~~
밤새도록...이야기하고 술마시고..
군것질도 조낸 마늬 하공~~```
살찌겠다....
12월10일~~칠현회였어??
난 또 몰랐네..뭐야뭐야~~연락도 안해주더만..
하긴 난 11날 수술이라서 연락와도 못갔지만..
그래도 섭섭한 사람들 마는데...
나에게 해주는 만큼 내가 돌아가서도 해줄꺼다..
연락한번 안해준 그런 사람들..
나두 똑같이..그렇게 모질게 굴꺼다..
한해가 가면서....
지연언니 딸래미 와서,,
우리 인영이 한테..
인누와~~교육 시킨날..
오빠한테..안성으로 데리로 오라구 해서,..
낮잠을 잤는데..머리가 너무 아파..
감기에 걸렸나?
꼬멩이가 신발 사줬어,,.
신발사주면 도망가라는건데..나 도망가???
넘넘 고마워,,이쁘게 잘 신을께..
글구 이모랑 형부랑..우리 희주...
글구 튼튼이....ㅋㅋㅋㅋ
모두 찐이처럼 아프지 말고 씩씩하게 튼튼하게..
잘 나아서 잘 길렀으면 조케따..
그래서 축구 시켜야해~~~~
☆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