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동의 검색어 1위를 달리고 있는
여중생 집단폭행 동영상을 보게되었다...
정말 여자의 입에선 나올수없는 욕들이
쉬지않고 나오면서 한여학생을 무자비하게 폭행하는걸보니
내가 더 분하고.. 열받고 화가났다....
남자는 여자는 때리는게 아니라지만..
그 년들은 정말로 의자로 찍어버리고싶었다...
똑같이 해주고싶었다 아니 더하면더햇지
그보다 덜 해주고싶은 생각은 안들었다...
학교이미지 실추될까봐 알면서도 묵묵답하고있느
그 문제의 중학교나....
자기 학교에서 좀 논다고 올린 그 문제의 그년들이나..
정말... 이 나라의 교육현실이....
참.. 안타깝다.
이렇게 일기로만 내 생각 애기하고
아무 도움도 줄수없는 나란 존재가
얼마나 나약하고. 보잘것없는지 알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