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의 눈물콧물 연기..
안성기의 김밥 먹는 체할것만 같은 연기..
화면으로 보이지 않고 음성으로만 집중하는 묘한 라디오의 매력..
요즘은 보이는 라디오다 뭐다.. 더 리얼한 재미도 있지만
한상 학교시절때 상상만으로 펼치던 라디오가 그리울 때가 있다
마지막 안성기의 구수한 노래 부르는 연기는
그 표정을 잊을 수 없게 한다...
박중훈의 눈물콧물 연기..
안성기의 김밥 먹는 체할것만 같은 연기..
화면으로 보이지 않고 음성으로만 집중하는 묘한 라디오의 매력..
요즘은 보이는 라디오다 뭐다.. 더 리얼한 재미도 있지만
한상 학교시절때 상상만으로 펼치던 라디오가 그리울 때가 있다
마지막 안성기의 구수한 노래 부르는 연기는
그 표정을 잊을 수 없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