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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 대한 그리움...

장동혁 |2006.12.22 17:35
조회 48 |추천 1


나는 니가 항상 내 옆에 있어서

너의 존재에 대한 소중함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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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웃으면 나도 웃고

니가 화나면 나도 마치 화난것 같았고

니가 슬프면 나는 너를 토닥이며 같이 슬퍼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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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때는 너와 나는 소중한 친구니까...

너는 나의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기 때문에

나도 그런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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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 니가 없는 이 공간,

시간이 왜 이리 허무 한지...

잠을 자면 니얼굴이 떠올라..

너와 함께 했던 기억들이 새록 새록 떠오를 것 들이

나의 꿈속에서 다시 나타나는거야...

그리고는 나는 어느순간 부터인가

니가 올날을 꼬박꼬박 새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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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때까지도 소중한 친구가 내 곁에

없기 때문에 그런줄 알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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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는 알아 버렸어..

넌 나의 소중한 친구가아니라..

나의 영원한 벗이라는 것을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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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깨달았지

니가 돌아오는 그날..

너에게 프로포즈를 할거라고..

.

.

그래 나는 이제 말을 할수 있어.

너를 너무나도 사랑한다고♡

 

나는 당신을 너무나도 사랑 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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