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니가 항상 내 옆에 있어서
너의 존재에 대한 소중함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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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웃으면 나도 웃고
니가 화나면 나도 마치 화난것 같았고
니가 슬프면 나는 너를 토닥이며 같이 슬퍼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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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때는 너와 나는 소중한 친구니까...
너는 나의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기 때문에
나도 그런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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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 니가 없는 이 공간,
시간이 왜 이리 허무 한지...
잠을 자면 니얼굴이 떠올라..
너와 함께 했던 기억들이 새록 새록 떠오를 것 들이
나의 꿈속에서 다시 나타나는거야...
그리고는 나는 어느순간 부터인가
니가 올날을 꼬박꼬박 새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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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때까지도 소중한 친구가 내 곁에
없기 때문에 그런줄 알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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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는 알아 버렸어..
넌 나의 소중한 친구가아니라..
나의 영원한 벗이라는 것을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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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깨달았지
니가 돌아오는 그날..
너에게 프로포즈를 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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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는 이제 말을 할수 있어.
너를 너무나도 사랑한다고♡
나는 당신을 너무나도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