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노예의 인권 흑인의 인권 여성의 인권 포로의 인권
을 주장한지 채 100년도 되지 않았다.
아직도 인류사회 전체에 해결되지 않은 인권문제는 많다.
아직도 유색인들은 인종차별에 저항하고
여성에 대한 폭력. 사회의 차별. 포로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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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죄인과 평범한 사람들의 권리침해에 처벌은 달라야만 한다.
이건 명백하다.
문제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세계에
마치 유색인종으로 태어난것이, 이교도인것이, 여성으로태어난 또는 남성으로 태어난것이
사회의 범죄인양 생각하거나 내재적으로 행동에 배어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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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범죄자의 행위를 같은 폭력을 되갚음으로써 대처한다면
(사형으로 혹은 사회에서 매몰시키는 것으로)
죄인이 아닌 정상인의 정신조차 폭력으로 얼룩진다.
나치가 홀로코스트를 저지를때 그들은
유대인에 대한 폭력에 단 한순간의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않았다.
왜냐면 그들은 구원자를 죽인자들의 후예였고 당연한 죄자이니까.
설령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할 범죄자에 대한 폭력이라도
언젠가 이러한 형벌주의는 멋대로 도덕과 법을 해석해서 끼워맞추는 일부 정신나간 광기를
부르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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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기 때문에 인권단체들이 주장하는것은 실제로
범죄자의 인권이 아니라 사회의 건전성이고 완전비폭력주의이다.
가해자도 처벌자도 없는 유토피아.
좋긴 한데 현실성은 없다..(고 본다)
하지만 이 의견을 단순히 헛소리라고 치부해서는 안된다.
인류사가 3천년..?그정도 진행되는 동안
경험이 쌓여서 '견제하지 않으면 광기를 치닫는다.'라는 걸 알고 있기때문에
하나하나 만들어진 단체들이니까..
비록 그들의 이상을 받아들이진 않더라도
사형제도를 강화하자라고 말하더라도 지금 주장하는 폭력주의가
잘못 흐르지 않도록 견제하는 목소리는 언제라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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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거의 90%이상이
성범죄자와 폭력가해학생에 대한 단호한 처벌을 요구하는 시점에
인권단체들이 개념없는 소리만 한다고 까이는게 안쓰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