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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우유 먹지맙시다.

김미라 |2006.12.22 23:12
조회 7,069 |추천 117
[와글와글 ‘NET 세상’] 벌레에서 추출한 색소가 딸기우유에…[디지털타임스 2006-05-04 11:02]

검색 순위

 

1. 딸기우유 벌레

2. 원초적 맞고

3. 벌침 퍼포먼스

4. 자살 막는 문자

5. 외계인 몽타주

딸기 우유에 벌레가 들어간다는 사실에 인터넷이 들썩이고 있다. 딸기 우유의 붉은 색을 내기 위해서는 코치닐 색소라는 천연 동물성 색소를 사용하는데, 중남미 사막지대의 선인장에 기생하는 연지벌레를 건조한 후 분말로 만들어 추출한 것. 인체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다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네티즌은 "벌레에서 추출한 색소를 먹는다는 것이 아무래도 찜찜하다"는 반응이다.

영화`원초적 본능'을 패러디한 동영상`원초적 맞고'가 인기다. 동영상에서 주인공 샤론 스톤은 맞고 한판에 16억을 번다. 화투 패가 몇 장인지도 모르는 여주인공은 이 때문에 사기꾼으로 몰렸다 극적인 반전을 맞게 되는데 비밀은 두 벌의 화투 패로 치르는 더블 맞고 게임이었던 것. 기발한 아이디어에 많은 네티즌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양봉인 안상규 씨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벌인 `벌침 퍼포먼스'를 찾는 네티즌이 많았다. 양 씨는 이날 18만여 마리의 벌을 몸에 붙인 채 높이 60㎝의 단상에서 바닥에 놓인 일장기로 뛰어 내리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안씨는 "일본의 독도 도발에 한국인은 물론 한국의 벌들도 화가 났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청소년들을 자살의 늪에서 구한다는 문자 서비스가 화제다. 한 청소년 자살 상담 커뮤니티에서 실시중인 이 서비스는 고민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상담소로 문자를 보내면 상담원들이 적절한 조언과 위로를 해준다. 전문가들은 "청소년기에는 자신의 고민을 털어 놓을 곳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문자 상담은 익명성이 보장돼 자살과 같은 극단적인 고민들을 쉽게 털어놓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외계인 몽타주가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제목만 보면 외계인의 얼굴을 그린 것 같지만 사실은 영국 경찰이 한 술집 절도범의 얼굴을 그린 것이다. 절도범의 실제 얼굴과 전혀 다르게 그려진 몽타주에 네티즌은 외계인 몽타주라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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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연지벌레 래요

몸에 해롭지 않지만.... 이게... 붉은색소를 띄는것이라서

공장에서는 차마 않좋은 색소를 넣을수없었나봐요

그래서 우리몸에 해롭지않는 천연색소를 만들기위해...

연지벌레를 사용했다고하지요?...

햄,소시지,게맛살 이런것에 들어가긴한데

특히.. 딸기우유중에 "진짜딸기맛우유" 라는 우유가있는데요..

그런우유에는 보통 딸기우유에는 2~3마리 들어가는데 이 우유에는

2배 더 들어가는것이지요... 이 우유를 마시다보면 가끔 오돌톨한게 씹히는데요

그것은.. 딸기가 안갈린 것이아니라... 연지벌레의 뱃속에있던 알이랍니다........

 

스폰지에서 방영해주었는데요.... 정말... 오바이트나올것같습니다.

왜 이런것을 꼭 말해줘야만 했을까요?

이런거 방영하니까 이제 아무도 딸기우유를 먹지않는다는것이지요

몰랐으면 더 좋았을텐데

괜히 아니까 더 기분나쁘고 그러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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