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Daisy

정영윤 |2006.12.23 15:24
조회 24 |추천 0

내가 그토록 원했던
사랑이 내앞에 있는데
아무 말도 하지 못 한 채로
바라만 보네요

낯설기만한 이 도시
사랑을 그리며 살았죠
데이지향 가득한 그대를
언젠가 만날 꺼라며



첨부파일 : 꽃8(3641)(9857)(1149)_0350x0232.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