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찬은 왜저리 잠이 없을까????
이젠 것두 모자라 우유를 먹지두 않는다.오로지 젖!!!!
우씨 언능 젖띠어야쥐..예찬 유아세례때문에 어제 교회가서 교육을 받았다.
오늘 은 눈이 무지 많이 왔다. 정말 오랜만에 기냥 쬐금 기분이 좋았다. 교회서 올땐 또다시 눈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예찬은 이제 일어서서 넘어지지 않는다.ㅋㅋ
좋다.
근데,, 자꾸 위험한것만 만지려하구 위험한곳에만 가려한다.
자꾸 안자구 안먹구 헤서 예찬한테 ㅆ 부터 나간다.
미안하다.
잘키워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