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100g, 당근 ⅓개, 표고버섯 2개, 실파 1대, 양파 ¼개, 올리브오일 1큰술, 소금 약간
1 당근과 표고버섯, 실파, 양파는 깨끗하게 손질해 굵직하게 다진다.
2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손질한 야채를 넣어 살짝 볶는다.
3 마는 껍질을 벗기고 강판에 갈아 볶은 야채와 고루 섞은 다음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그릇에 ③을 담고 한 김 오른 찜통에 넣어 15분 정도 쪄낸다.
달걀 3개, 물 ¼컵, 표고버섯 ½개, 브로콜리 10g, 청주 2작은술, 소금 약간, 실파 ⅓대
1 달걀은 곱게 풀어 체에 한 번 내려 알끈을 제거한 다음 물을 넣어 고루 섞는다.
2 표고버섯은 얄팍하게 저미고, 브로콜리는 살짝 데쳐 작게 자른다.
3 달걀물에 청주와 소금을 넣어 맛을 낸 후 김 오른 찜통에 넣어 10분 정도 찌다가 버섯과 브로콜리를 얹어 5분 정도 더 찐다.
4 불에서 내리기 전에 송송 썬 실파를 얹어 맛을 낸다.
바닷가재 900g~1kg 4마리, 식용유 3큰술, 소스(양파 1개, 셀러리 1대, 당근 중간 크기 1개, 다진 마늘 6쪽 분량, 화이트와인 1컵, 가재 삶은 물 2컵, 다진 토마토 1개 분량, 토마토소스 1컵), 크림 ½컵, 녹말물(물 2큰술, 감자전분 ½작은술)
① 끓는 물에 바닷가재를 넣고 뚜껑을 덮어 12~15분 찐다.
② 익은 바닷가재는 머리와 몸통, 꼬리 부분을 떼고 몸통과 다리를 벌려 살이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꺼낸다. 머리 안쪽의 노란 내장은 발라둔다.
③ 기름 두른 냄비에 다진 마늘과 큼직하게 썬 양파, 당근, 셀러리를 넣고 4~5분 볶는다. 껍데기와 자투리 등을 넣고 3~4분 더 볶는다.
④ 냄비에 나머지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약한 불에서 30분 정도 충분히 끓인다.
⑤ 국물을 체에 밭아 한번 더 끓인 후 1½컵 정도로 졸아들면 크림과 녹말물을 넣고 1분 정도 더 끓여 걸쭉한 소스를 만든다.
⑥ 가재에 완성된 소스를 뿌려 낸다.
두부 ½모, 잔멸치 ¼컵, 참기름 1큰술, 식용유 ½큰술, 간장 2작은술, 물엿 1작은술, 시판용 데리야키소스 3큰술
①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곱게 으깬다.
② 잔멸치는 흐르는 물에 살살 씻은 후 참기름과 식용유, 간장, 물엿과 함께 볶는다.
③ 두부에 볶은 멸치를 넣어 고루 섞은 후 한입 크기로 네모지게 모양을 만든다.
④ 한김 오른 찜통에 올려 ③을 10분 정도 찐 후 팬에 한 번 조린 데리야키소스를 듬뿍 끼얹는다.
가지 2개, 배춧잎 2장, 풋고추 1개, 간장 2작은술, 설탕·다진 마늘 1작은술씩, 식초 2작은술
① 가지는 깨끗이 씻어 7mm 두께로 어슷썰고, 배춧잎은 4×4cm 크기로 썬다.
② 풋고추는 송송 썬 후 찬물에 담궈 씨를 제거한다.
③ 김이 오른 찜통에 가지와 배춧잎을 넣고 찐 후 풋고추,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식초를 넣고 골고루 무쳐낸다.
달걀 3개, 다시마 우린 물 2큰술, 새우젓 2작은술, 쌈야채(비타민 20g, 적치커리 20g, 겨자잎 20g, 적채 20g), 단호박소스 4큰술
① 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각각 체에 내린 다음 다시마 우린 물 1큰술과 새우젓 1작은술씩을 넣어 고루 젓는다.
② 찜기에 ①의 노른자와 흰자를 각각 담고 김이 오른 찜통에 넣어 달걀찜을 만든다.
③ 준비한 쌈야채를 깨끗한 물에 씻어 얼음물에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뺀다.
④ 큰 접시에 쌈야채를 돌려 담고 달걀찜과 단호박소스를 함께 낸다. 야채에 달걀찜과 단호박소스를 넣어 싸 먹는다.
달걀 3개, 우유 ½컵, 소금 약간, 청주 ⅓큰술, 당근·김가루 약간, 통깨 1큰술
1 달걀은 깨뜨려 멍울이 없도록 저은 뒤, 우유를 붓고 고루 섞어 체에 한 번 내린 다음 소금과 청주로 간한다.
2 ①을 내열 그릇에 담아 한 김 오른 찜통에서 부드럽게 쪄낸다. 찜통 뚜껑에 가제를 씌우면 표면이 올록볼록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3 ② 위에 당근을 꽃 모양으로 잘라 얹고 통깨와 김가루를 뿌려 장식한다.
감자 3개, 피망 ⅓개, 당근 ¼개, 실파 1대, 꿀 1큰술, 소금 약간
1 감자는 껍질째 씻어 속까지 푹 무르도록 찐 뒤 껍질을 벗긴다.
2 피망과 당근은 잘게 썰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물기를 뺀다. 실파는 송송 썬다.
3 껍질 벗긴 감자는 뜨거울 때 곱게 으깬 뒤, 피망과 당근을 넣어 섞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③의 감자를 작은 그릇이나 틀을 이용해 접시에 모양 있게 담고 꿀과 송송 썬 실파를 얹는다.
당근 ⅔개, 양배추잎 4장, 양파 ¼개, 브로콜리 50g, 달걀 2개, 우유 ⅓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당근소스(당근 ¼개, 우유 ½컵, 밀가루 2큰술, 버터 1큰술, 소금 약간)
① 당근과 양배추잎, 양파는 손질해 작고 네모지게 썬다.
②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떼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파르스름하게 데친 뒤, 건져서 찬물에 헹군다.
③ 손질한 야채를 한데 담고 달걀과 우유를 넣어 고루 섞은 뒤,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한다.
④ 동그란 틀이나 오목한 그릇에 ③을 채워 담아, 한 김 오른 찜통에 그릇째 안쳐 찌거나 중탕한다.
⑤ 소스용 당근은 곱게 갈아 냄비에 담고 우유와 밀가루, 버터, 소금을 넣어 거품기로 고루 저어 가며 끓여 당근 소스를 만든다.
⑥ 푸딩을 그릇에 담고 당근 소스를 얹어낸다.
전복 2개, 대파 ⅓대, 마늘 3쪽, 치커리 약간, 소스(겨자 1큰술, 화이트 와인 1큰술, 물엿 2작은술, 소금 약간, 물 2큰술)
① 전복은 껍질에서 떼 낸 후 내장이 터지지 않도록 잘라낸 다음 잔 칼집을 넣어 다시 전복 껍질에 담는다.
② 한 김 오른 찜통에 손질한 대파와 저며 썬 마늘을 올리고 전복을 넣은 후 8분 정도 찐다.
③ 치커리는 씻어 물기를 털어 잘게 떼고 소스 재료는 한데 담아 고루 섞는다.
④ 접시에 전복찜과 마늘을 담고 만든 소스를 끼얹은 후 치커리로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