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야~
여: 또왜~또 바보 할라그러지!!ㅡㅡㅋㅋ
남: 나랑 사귀자 *^^*
여: 뭐?.. 또왜그래 난 안된다니까.. 미안..
그리구.. 지금 남자친구 있어 ^^..
남: 푸힛^ㅇ^
니 마음에 나 정말 들어갈자리가 없는거야??
나 정말 별 생각 다하면서 기다렸는데..
히히.. 바보야..
여: 미안해..
남: 미안하단말 나한테 하지 말아달라니깐??
내가 싫은걸 어쩌겠어ㅋㅋ
근데어쩌냐
난 그래도 니가 좋은데..
여: 상처만줘서 미안해..
남: 상처야 아물면 그만이지ㅋㅋ
히히...
남자친구는 어때??
여: ..착한애야^^
남자가 친구한테 보내야 할 문자가 잘못갔다..
남: 미치겠다.. ○○가 나 싫데..
나 진짜 많이 기다렸는데..
나 이제그만 잊어야 하나..?
남: 착해??ㅋㅋ 니가착하다고 할정도면 엄청 착한가보넹? ㅋㅋ
아닌가?? 히히
여:.....
남: 뭐야~~
왜 답장도 없어여 ㅋㅋ
여: 아..아니;^^ 문자 잘못왔어..
남: 아....
이런젠장할-_-
미안;; ㅡ ㅡ
아어이없다
흠..
미안(*.-)
여: 아.. 괜찮아..ㅎㅎ ^^
남: 민망해.. 난또 삽질을해야겠군^ㅇ^
크리스마스이즈 즐겁게보내 ㅇ(^ㅇ^)ㅇ
여: 너도.. 메리크리스마스^^
남: 넹ㅋㅋ
벌써..
2년이란 새월이 지나가 버리고 있다..
하지만 오늘도 이렇다는거 ^^
에휴~
난 왜이리 못난거지 ㅋㅋㅋ..
꼭..
난 이지랄이야 -_-
도데체 속마음을 알수가 있어야지
다른사람들은 다 알겠는데
쟨 절대 몰라
미처버리겠어 아주 ㅋㅋㅋ...
힘들어..
^^
그래도 안잊어
절대로 안잊어
아니 못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