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지만 사람을 훈훈하게 해주는 버스~
다른 노선의 버스에도 이렇게 있을진 모르겠지만 트리로 장식되고
운전자 아저씬 산타 복장 ^^
지친일상에 우연히 이런 버스를 탔다고 생각해보면~ ^^

생활에 지쳐 졸면서 집으로 돌아가던 그 버스안 퇴근길이
가는 동안 내내 입가에 따스한 웃음을 머금을 듯~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지만 사람을 훈훈하게 해주는 버스~
다른 노선의 버스에도 이렇게 있을진 모르겠지만 트리로 장식되고
운전자 아저씬 산타 복장 ^^
지친일상에 우연히 이런 버스를 탔다고 생각해보면~ ^^

생활에 지쳐 졸면서 집으로 돌아가던 그 버스안 퇴근길이
가는 동안 내내 입가에 따스한 웃음을 머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