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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네개의 신화 <각설탕>

최정규 |2006.12.25 03:28
조회 17 |추천 0

★★★★★ 문근영은 언제 봐도 귀엽근영

★★★★☆ 오성이 오빠 터프해요!

★★★★☆ 말들의 우람찬 모습은 언제봐도 좋다. 다친 말이 나와서 별점 하나 마이너스.

★★★☆☆ 수정이 누나 사랑해요!

 

평점 4점쯤 되겠다.

 

내 평점의 별하나는 말을 다뤘다는 시도에 하나 준다. -_-

 

포스터의 군더더기(Lumpsugar)부터 맘에 안들어서 안보려고 했다가 병규때문에그냥저냥 봤는데, 역시나 영화 자체가 군더더기였다. 신데렐라가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생각하며, 몇번이고 후회했는지 모른다.

 

괴물이 각설탕에 예매율을 한번 추월당한 적이 있었다. 괴물의 굴욕이다. 진짜. 이기럴.

 

미사를 보지 않아 임수정의 마력에 빠진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특별히 임수정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며, 아무리 예쁜 배우가 나와도 스토리가 개판이면 비디오 빌린 값보다 시간이 아까워서 중간에 꺼버리는 내게, 이 영화는 참 고문스러웠다. 그래 뭐, 훈련소 들어가기 전에 인내심 좀 키워간다고 좋게좋게 생각하자.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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