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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어리석은사랑[헤어진후 여자가남자에게 쓴글]

유현순 |2006.12.25 08:13
조회 676 |추천 12

안녕? ㅎ
이렇게 글써보는건 첨이지..
그래도 ..
니가읽을수있는건 아니지만..
참.. 연하라는게 너무싫었어.
학교에 어렵게들어가서 널 만났고,
남자 별로 관심도없었는데.
술먹고 꼬좡피워서 들이대는모습이 참..ㅡㅡㅎ
니친구들 말이 니가 여린놈이래..
주위에서 다말렸다?
우리과애들이나 ..내 친구들이나..
그래도 니란놈이 참.. 꼬좡피우는바람에 넘어가줬자나 ㅎ
색키야..내가누나야..왜그리 까불었어..
그냥.....점점 관심이 간건 사실이었고.....
나도 니한테 서서히 마음이 뺏기기 시작했지.
내가 원래 남자사귀면 편해지면 함부러 하는스탈이고.
쉽게 질리는 타입이라.. 니한테도 점점 함부러 하게되썽.
물론 니를 너무믿어서였지.
근데 .. 이건아니자나 ㅎ
내가 다시행동을 고치기 시작했고.
정말 니한테 많이 퍼부었어.
몸부터 마음까지 ..물질적인거까지..
니가 원하는건.. 니가 편할수있다면.. 뭐든 다했자나..'
왜그래? ...
너때문에 날린돈.. 필요없어 ..내가 좋아서한거였으니..
근ㄷ ㅔ.. 넌 예의상 말한마디 해줬어야지..
생전 임신이라는걸 해보고.
참 많이울었다.
그렇게도 겁이났던 시간을...
니가 나한테 어떻게했니?
두달동안 말한ㅁㅏ디안하고.. 대책없이 맨날 ㄱㅔ임만하고.
그렇게 귀찮았니?
니 자시기야 쉐키야..
적어도 노력하는척이라도 해주지그랫너..
난 어떻게 해야할지도모르고 힘들어하고있는데.
내선택에 맡긴다고 ? 그것도 그말한마디가 다였지?
그래 .. 지운다고하면? 병원이라도 알아봐주지 그랬어 ㅋ
낳는다고하니까? 니 알ㅂ ㅏ도안하고있는데 어캐키우냐고?
말도안되는소리해 왜....
마음에담긴 말한마디면 다해결된거였어 ㅠ
아직까지 한이 맺힌다..
그생각만 하면 눈물이 주룩 주룩 흘러내려 알기나해?
결국 내스스로 또알아서해야되는거였지?
니가어린애야 ? 여자하나 책임못지면 왜 첨부터 시작했어.
결국 대출까지받아서.. 무슨일이야이게..
너따라다닌다고 ..그잘난 스포하는데 옆에있는다고 ..
내가 2년동안 일 한 직장 그만둬써.
그리고 돈도없는데 대출받고 ㅎㅎ
참 대단하다 니.. 내가 진짜 어리석은것도 맞지만.
방법이없었어. 내혼자 힘으로 해결하기엔.
니랑 다닌다고 떼먹은 학회비나.. 니 외상값갚아준다고 쓴돈이나..
니가 커플링하고싶데서 진짜중요한 목걸이 반지팔고.
물론 나도하고싶었고 , 내결정이어서 할말은없다만..쩝..
아무것도없는데 대츨밖에 눈에보이는게없더라.
뭐? 이자는 니가내?.. 돈이야기 일체 꺼내지도않았자나.
항상그랬어 닌 .. 니가 하기시른건 말도꺼내기시러햇지.
그래 사실 섭섭하긴 했지만 따지고보면 내문제니까..
그냥 그랬어..부담주기싫어서 말안꺼낼려고 최대한노력했다.
.....병원.. 밤새고 갔지.. 결국..
너 어캐했냐?.. 미안하다 소리한마디면 따뜻하게 잘수있었을텐데.
너무아파서 쓰러질꺼같은데 너 잠오고 피곤하다면서 짜증내더라?
내가 그때 정말 죽고싶었다. 병원에서 나온사람은 난데..
왜 니가 더피곤해 ㅠ ........... 둘다 밤새고갔지..너만 밤새고갔냐?
억찌로 방잡아서 .. 그래 .. 니가 배고프다고 ? ㅎㅎㅎ
마니먹어 그래..마니먹는거 조아 ..근데 ......진짜 말한마디가 그리웠다.
따뜻한 밥한끼.. 솔직히 그때 먹고싶은것도 없지 당연히 .
근데 닌 왜하필이면 내가 그토록 시러하는 만두에 떡볶이에ㅡㅡ
아 정말 지금 생각하면 토하겠다.. 수술하고와서 먹는게 그게머냐? ㅋ
미안하지도안나 ?ㅋㅋㅋㅋㅋㅋ 내가 멀 바라고카진안았지만..쩝이다!
하.. ㅁㅣ팅쟈슥..수술하고 겨우잠들었는데..
또 건드는 더롸이같은새키야..
그뒤로 아직까지 내몸이 이상하다 알게썽? ㅎㅎ힘이면 다되는줄아나?
나 정말 미틴연인가봐.
그런 니가 좋다고 ..잡고있고싶어서..
그날 부터 니 알바하는거 내가 다했다.
꼴랑 게임방알바 몇일 해놓고.. 만성피로.. 하ㅡㅡ지긋지긋하다.
그꼴얼마나 보기싫었던지 .. 청소는 맨날니잘때 내가다해놓구.
니가그토록 좋아하던 스포클랜 내가 관리다했다.
어렵게 게임 끊었는데 너땜에 다시시작해서 하핫 참 좋네?
투자도많이하고 니가 대회나간다고 지룰해서 얼마나 밀었냐?
딱히해준건없지만. 너편하게 해주려고 기다려줬어.
...다필요없고.... 그만큼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잘했는데..
왜 니 알봐때려치우고 나보고 일하라냐?
왜.. 내가왜 ㅠ 니가 뭐 밥한끼 사줘봤냐 ?........
하 .. 그래 ..니 피곤하데서 좀쉬자고 하는건 이해해.
일하라고 구박하기시작했을때부턴 ..난 진짜 돌아버리는지알았다.
얼마나 겁이난는지.. 아직도 두렵다 니 그소리가 .
결국 택한일이 뭐야? 술? 나 술 정말싫어해 ..알자나?
니들 동네에서 일해보겠다고 .. 내가 너땜에 학교도 못가고,
과대맡아서 너땜에 욕이란욕은 다듣고. 학점 다날리고.
그리고 밤일 까지 시작했지. ..
첨에 그래써.. ㅂㅂ ㅏ에서일해도되? .... 혼냈으면 좋겟다고차라리..
근데 돈벌려면 해야지 ? 그럼 넌 왜못하는건ㄷ ㅔ.....
그깟 겜하면서 앉아서 버는 알바도 못하는주제에 ..
니가어떻게 나한테 그럴수잇냐고 ㅎㅎ 인간이냐 ? 이 드러운자시가.
그래.. 매일 술에 살았다.
솔직히 손님대접하며 술 먹어야하는일은 아니었지만 ..
넌 겜방서 외상끄어 겜하고 먹고 놀고있을때..
난 술이 떡되어가지고 니겜하는데 배고플까봐 밥사고
담배값없어서 짜증내고잇을까봐 담배사가고.
힘들어 디지겟는데 가서 니 그잘난 클랜 뒤치닥거리했어.
뭐야 ? 그리고 ...MH오빠가 그러더라?
나 좋냐했을때 있어도 그만 없어도그만?
미틴색히..내가 니 시벨 ,, 아우. 얼마나 좁같이보였으면.. 하..
그렇게 잘났냐 ? 떠받들여주니까 완전 간이부었네 개늠..
그말에 너무 놀래서 잘좀 해달라고 투정함 부리는데.
헤어지자고? ㅎㅎ 내가 그런뜻으로말했냐?
차라리 내가 니가 잘안해줘서 헤어질란다 이런식이었으면.
니가 알았다햇음 할말이없는데.
내가 더잘할테니까 우리더 잘해보자고했지?
근데 니도힘들제? 나도힘들다 .. 헤어지자 ?
무슨 미틴 개소릐여 .. 허허 -_ -; 장난빠나 지금? ㅋㅋ
그리곤 갑자기 집구석에 기어 쳐들어가서 안기어나와
나 그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심장마비로 죽을뻔했어.
니집앞에서 울다가 정신을 잃었는데 ,,
DJ이 없었으면 난아마 이 세상에없었겠지?
얼마나 많이 울었던지 놀래고,,,황당하고,,,,억울하고,,
인정하기도실코,, 사실 뻔히알고있었지만 너무 힘들었다.
꼭 그래야만 했어?.....
난 너랑 어디 놀러한번 가본적도없고.
난 너한테 말한마디 사랑한다 소리들은적없어.
니 힘에 못이겨 몸을 바쳐야됬고.
니 목소리에 못이겨 하라는데로 했어야했고,
니 잔머리에 못이겨 그냥 다 참아야했어.
그런데 왜 다른남자한테 가라고해?
아니 미안하거나 ..그냥 힘들어서면 이해를해.
니가 왜 날 버리냐고 거지같은 자시가.
단순히 처음 봐쓸때 내인기와 첫인상에 끌렸냐?
근데 하고싶은데로 다되니까 질리더냐?
게임하다 화나면 내가 다 덮어써야했고.
너 잠오고 피곤하면 난 아무것도 모르는 니동네에서 혼자남아야대써.
돈있으면 너 피곤할때 무조건 니들집앞에 방잡아따라가줘야했고.
니친구들오면 내카드 써서 밥이나술 사줘야했고.
사람들이 무슨 허빠에서일하다가 아줌마하나 꼬셨냐?할정도로.
난 붕신이 되어갔다.
근데 ㅡ ? 그날은 왜잡았냐 .....
헤어지자해서 살인할뻔한 자시기..
밤새도록 눈물이 안그쳐서 정신이 이상해져가는데 .
왜 나도모르는 세계로 뛰어들고있을때 잡았냐고.
집에가는데 택시비가없더냐? 걸어가기 좁나싫었어?
울고 불고하는거 아 짜증난다고 귀찬타고 ?
그런소리 실컷해놓고 왜 다시들어와서 정신없는 나잡냐고.
화장실이 글캐 가고싶었냐? ㅋㅋ
다시와서 화장실가는건모냐 ㅡㅡ 상황파악좀해 미틴색히야.
욕실에서 시벨.하던 니 말투 아직도생각나 더러운늠아.
쳐울고 죽기직전까지 몸이 약해져있는데.
배아파디지겠다고 시벨 그만울어라고? ㅡㅡ
아 그냥 시벨 똥이나 쳐싸고 택시비 가지고 나가지그랬냐?
결국 시블 그상황에 또 힘으로 덮치는 미틴새키야.
나 지금생각하니까 너한테 당한게 생각보다 크다?
내가 좋아서 너받아준적있어 솔직히/
그냥 니가좋아서 .. 니가 하라는데로 다한거지.
맞어아냐? 니 힘으로말고 한번이라도 제대로 곱게 자본적있어?
나도 인간이야..자시가 .. 나도 아파할줄안다고..
내가 무슨 창요촌 개가틍 껄레뇽이라도 되냐?
너 돈없으면 돈나오는 은행이고 .ㄴ ㅣ맘대로다되는 기계냐고.
그날 결국 심하게 상처받고 후유증때문ㅇ ㅔ생활이힘든데.
갑자기 겜방사람들 놀러가는데 가자고?
돈은있었냐 ? ㅋ 나돈하나도없었어 .. 알자나?
그래.. 첨으로 니가 놀러갈래? 했는데 그런곳이라도 따라가고싶었어.
니가 다시 받아주고나서. 너 믿지도않았고,
내가 니 마음필요없으니 옆에만있어달라해서 그런줄만알ㅇㅏ찌.
근데 가자하니까 기뻤어 솔직히.
가만히있어도 눈물이 매일같이 흐르는 판에 또 술집에들어갔다.
니가 가자고 한곳에 회비내기위해서 하하..
가서어땟냐? 재밌더나? ㅎ 난 밤새도록 몇일일하고.
가서 개거생했어..알기나해
서잇기조차 힘든데 . 그몸 겨우 버텨서 거기뒤치닥거리다하고.
밤에 결국 너때문에 쓰러졌자나 ㅎㅎ
근데..너 죽은사람도 덮치겠다? ,,,,나아직 정상아냐.
너땜에 이젠 정신뵹자드아닌 미치강이가 될꺼같다고 ㅎ
끝낼려면 끝내주지.. 왜.. 외상꺼놓으면 내가가서 갚아주니까좋아?
그냥 .. 옆에나뚜면 피해는안주니까 .. 그냥 냅두는거냐?
나 힘드러요..인간이에요....말할줄 생각할줄 느낄줄아는 인간이라고.
대구서일하다가 사장한테 좁나 두드려맞고.
너 그날봤을때 말한마디해줬냐?
너땜에 시작한 그 일이 .....나한테 얼마나 고통이었는데..
다때려치우고 휴학하고 집으로왔을때..
그때부터 연락도없었어.
휴학도 누구땜에 한건데..시발 어렵게결정해서시작한 전공인데 ㅋㅋ
무슨짓이야? ㅋㅋㅋ 전화하면 짜증만내고.
문자로는 잘자~ 이런거 ㅎ 다 때려치워..
이젠 지긋지긋해 ..벌써 이고통도 무덤덤해진다야
나 촙밥아니야 ㅋㅋ한땐 잘나갔어 ^^
적어도 너같은놈한테 이런식으로 이용당하는 그런쉬운여잔아니라고.
첨에는 그랬어. 이용해먹은 남자가 너무많아서..
크게 벌받는구나.. 깊히 반성하고 -
이때까지 내가 잘못해온사람들한테 연락해서 엣날일 다사과하고.
그렇다고 어디가서 니이야기 한번 해본적도없어.
나만 봐주고 나만 사랑하는 착하고..자상한남자라고.
어린나이 티도안나고 .. 연하싫어하는데 좋아지게만들어준.
뭐든지 잘하고 젤 멋있는 사람이라고......
.......
....
그만하자......
.....ㅡㅡ왜이라노...정신차리자 ㅎ
휴^^;
내가 사랑하는사람이라서..
내가 이기적이니까
내맘대로하기위해서.
집착했는지도모르겠다.
아니야 ㅡ
착하고 여린사람이야.
그래맞아.
내가나쁜연이다.
왜 나쁜늠으로만들고있지.
내가 드디어 맛이갔나.
솔직히 힘들었던건사실이고.
마니조아햇던거사실이라서.
그냥 말하는걸 시러하는사람.
그래서 답답해서..
한이맺히니까..
그래서 잠시이러는거자누
지금내옆, 이사람을 만나서 내가 간이부었나.
..
그 닮은 모습을 찾을려고..
아 아니지..나 이러면 안되지...
나 어쩌지...
그만해야겠다..
생각하니까 너무힘드네
엣날여자랑 다시 만나겠지?
나 니연락 피하고있는데.
너무너무 힘들지만 헤어져서받는 그고통 무서워서.
자연스럽게 맘 닫으려고 피하고있는데..
연락이안오니까 피하는거도아니네.
좋겠다. 자유로워져서.
내가 너무구속했나? 뭘어쨋나?후..
그냥 단순히 나한테 질린건가?
아무리생각해도..모르겠어.니맘은.
그여자한테 받은상처많아서 욕하고 싫어했잔아.
그냥 그여자랑 나랑 닮아서 쪼금 좋아하다만거야?
너도 나처럼 힘들어? ..그여자때문에?
도데체 뭐야이게 ㅠㅠ 니인생이면서..날왜죽이려들어.....
잔인해..원망스럽고 또원망스러워서 잠을잘수가없다.
밥도못먹겠고, 사람도만나지를못하겠어.
일도할수가없고 그렇게 편하던 피시방도 불편해.
하루종일 생각이 많아져서 머리가 터질껏만같고..
이러다가 정말 자살이라도 해버릴까봐무섭다.
- 2006년 10월/-

10월에쓴거지금보니웃기네 ㅎㅎ

이글을 언젠가 너한테 주고 맘껏 원망하고 미워하려고했는데.
결국 난 아무것도 하지못했어. 헤어지잔말한마디 못주고받고 자연스럽게..
그냥 그렇게 내가원한채로 너랑 난 끝이나버렸어.
난 지금 또다른 연하를만났고, 널 닮은모습에 헷갈려하면서 정신을못차리지.
그리고 넌 역시나..내예상대로 엣날여자를 찾아갔고, 둘이 다시시작했나봐.
그여자. 딱한번 대화해본적있지만, 참 도도하던데..
니일기보니까 너무행복해하는것같더라. 나 괜찮아졌다고 굳게믿고있었는데..
니 행복한모습보니까 살짝 맛이갈려고한다? 악에바쳐서 돈으로라도 보상받고싶어.
다끝나고 나도 딴남자만나서 잘만지내고있으면서 내가미친욘인가?
난 지금행복한척 아무렇지도않은척 니이야기는 입밖에도 꺼내지않은채 살고있지만.
이상태라면 아마 숨이막혀서 디죠버릴꺼같아서 못버티겠다야..
대출받은 이자라도 니가갚어. 몇백만원을 나혼자 니생각하면서 주기엔 너무 억울해.
내가 한없이 사랑했던 너한테 해준거라 아깝지않았지만, 지금은 나도맘이변했어.
그여자랑행복한 니한텐 아무것도해줄수가없다.
나 이것저것 혼란스러워서 지금살고잇는곳에서 뛰쳐나와 갈곳조차없다.
넌 보니까 엣날에하던게임이나하고, 그여자랑 일기나 주고받고 행복한척 지내더라.
이럴순없는거잔아.. 어쩔수없는거알고, 나도 크게 억울해선안되는거알지만..
살고싶다. 정말 살고싶어.
나보다 힘든사람 분명 많겠지만, 나도 참 이기적이고 욕심많은 인간일뿐이라서..
내가 죽을꺼같으니..이런말이라도 퍼대야되겠다.
어디가서 말한마디한적없고, 힘들다고 소리친적없어.
혼자울어야하는것만이라도 이제 그만하련다..
내가누군진 몰라도, 이런내마음 사람들한테 전할꺼야.
너같은놈도있다고 조심하라고,,, 사랑이 전부가 아니라고..ㅎㅎ
생각이 짧은 내가 전부 !! 다 !! 잘못했지만!!
넌 정말 거쥐가튼 10시 키다..
얼마되지않지만 조금이라도 돈 안주면 어차피 니이름도 등록되있으니 다 떠밀꺼고.
사과말 한마디 하지않는다면 그여자찾아가서 칼로 찔러서 살인자라도 될꺼고.
지금 내 남자 떠나는한이있어도 나 여기서물러서지않아.
니 스터커가 되서라도 너 죽을때까지 괴롭히고, 어차피 니에대해서 많이아니까 니들집갈꺼야.
신고도할꺼고, 신고사유를 만들어서라도 너 잘되는꼴못봐줘.
계속 이대로 나 피해다녀라. 솔직히 신경도안쓰는것같지만.. 그래 계속해봐어디.
나..아주 약아빠진인간에 쓰랙이같은인간이야. 너같은거 조ㅈ ㅣ능거 시간문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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