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집:2002년도에 첫 엘범이 나왔다. 사실 발매된지는 몰랐는데 친구의 권유로 '안되나요'란 노래를 들었는데 너무 좋았다. R&B에는 그렇게 관심이 없었다 ..사실 내스타일에 맞는 노래는 '전할 수 없는 이야기' '제발' '하늘에서' 등등 이였지만 'Incomplete' '아직도' 등 휘성의 가창력을 볼수 있는 노래들이 아닌가 생각된다. 하지만 뭔가가 나에게는 부족했다.
2집:2003년도에 드디어 'With me'란 곡을 가지고 수능 준비를 하고 있늘때 컴백을 했다. 난 이엘범을 달고 살았다. '말을해줘' '미인' '사랑하지 않을거라면' 'I am missing you' 등 주옥같은 노래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노래방가서 'With me'란 노래를 코러스부문과 나눠 친구랑 죽어라 연습한 기억도 있고 가장 선호도가 좋게 평가되는 엘범이 아닌가 생각한다. 1집에서도 모자란 부문도 보완되고 역시 휘성이란 말이 나올 정도 였다.
3집:2004년도 가을경에 나온 노래다. 공교롭게도 지난 엘범은 수능준비할때 나오고 이 엘범은 2학기 기말고사 준비중에 발매가 되었다.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엘범중 하나이다. 타이틀곡 '불치병' 노래 제목만 보고 그 노래를 평가하기는 이르다. 들어보면 정말 말로 표현 할수가 없다. 그밖에 '내눈물보다' '누구와 사랑을 하다가' '하나가 더해진 생일' '일생을' '7Days' 등 휘성의 가창력을 들을수 있는 노래와 '사랑은' 'Dear my friend' 등 다른 가수들이 피쳐링 한 곡들이 있는데 어떠한 가수든 조화가 잘맞을정도로 손색이 없는 노래들로만 가득 차있던 엘범이 아닌가 생각한다.
4집:2005년에 발매된 엘범. 내가 군에 있을때 나온 까닭에 처음에는 'Good bye luv' 밖에는 듣지 못했다. 휴가나가서 이 엘범을 구해 들었을땐 역시 감탄하지 않을수 없었다. 엘범의 전체적 분위기는 이전 엘범보다 슬픈 분위기가 느껴진다 '일년이면' '울보' '내가 너를 잊는다' '하늘을 걸어서' 가창력은 여전하고 내가 지금까지도 휘성이란 가수를 좋아하게되는 이유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밖에도 최근에 '손톱달'이란곡과 조금 시간을 거슬러'Against all odds'곡도 불렀는데 손톱달은 중천 영화 분위기와 잘어울리며 'Against all odds'는 원곡과는 전혀다른 새로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또 타가수 노래에 휘성이 피쳐링으로 참여한곡들도 수없이 많은데 하나같이 너무나도 잘어울린다.
정말 R&B와 발라드 최고의 가수이다. 5집이 기다려진다. 휘성은 피나는 노력이 있었기에 존재했다. 언제 이러한 가수가 또 나오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