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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너무 무섭다ㅠ_ㅠ

남예지 |2006.12.26 12:52
조회 288 |추천 2

● 할머니와 버스-봉고차에 관한 얘기는 많이 알려진 편인데요.. 이건 잘 안알려진 사건인데 저랑 같은 동네사는 남학생(대학생)이 길을 가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절뚝거리면서 엄청 큰 보따리를 힘들게 끌며 들고 가더랍니다. 옆에서 꼭 들어달라는 듯이.. 그래서 남학생이 들어줬더니, 할머니가 고맙다고 따진 음료수를 하나 건네는데 괜찮다는데도 계속 먹으라고 해서 마셨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음료에 약이 들어있었고 깨어난 그 남학생은 낯선곳에서 눈을 뜨고 깜짝놀라 일어날려고 보니 자기의 두 다리가 잘려 있었답니다. 그리고 1년가까이 앵벌이 집단에 감시를 받으면서 고무로 다리를 감싼채 누워 길바닥을 기어다니며 물건을 팔았답니다. 다행(?)이 부모가 일이고 뭐고 팽기치고 미친듯이 아들을 찾아다니다가 겨우 찾아서 집에 데리고 왔지만,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은 불구가 되서 돌아왔죠.. 그 앵벌이집단도 무섭고 죽일넘들이지만, 얼마를 받았는지 겨우 돈 몇푼에, 할머니를 도와줄려는 착한 마음을 가진 손주같은 사람에게.... 정말 할머니들 조심합시다

 

 

 

● 할머니들이 갑자기 이러시는게 아니고... 그분들은 젊었을때부터 쭈욱 해오신걸꺼에요.. 단지 그분들이 나이가 먹어 할머니 할아버지라는 타이틀을 달았을뿐.. 본질은 달라지지 않은거죠..

 


 

● 저는 중1때 납치될뻔했죠,,, 저도 짐든 할머니였죠~ ㅜㅜ 미친,,, 진짜 그때이후로 할머니 절대 안믿습니다,,, 학교끝나고 집에오는데 할머니가 짐 위에 앉아서 저기 봉고차 번호판 좀 보고오라고 짐이 너무 무거워서 거기까지 못가겠노라고 해서 (그때 눈이 1.5였답니다.)가까이 안가고 멀리서 번호판 다불러주고 집에 가려는데 할머니 막 짜증내면서 쫌 가까이 가서 다시보고오라고,,, 그래서 다시 주춤 주춤 가는데 어느정도 가니까 봉고차 문이 열리고 아저씨들 2명이 나오더군요,,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제가 육상부선수로 도대회준비중,, 흐흐 ) 그때 잡혔음 청량에있겠죠  

 


 

● 할머니들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저의 엄마는 길을 가르쳐준다고 했다가 목걸이 반지 모두 빼앗기고 암튼 큰일날뻔 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늙은 할머니들을 이용하는 패거리들은 더 못된 놈들이지요 입을 틀어막고 눈도 가리고해서 목소리 밖에 못들었다고 하시더라고요 모두들 이제 각박한 소리를 들어도 자신들을 보호하려면 그냥 지나쳐야 할것입니다.

 

 

 

● 화장품 그거 내 칭구도 당했는데,인신매매는 아닌데여~그것도 사기니까 조심하셔야돼요.봉고차로 불러서 타면 화장품 꺼내놓고 막 설명하거든여~그 언니들 말 엄청 잘하죠~!!친한척할라고 막 반말도 하면서~20살 나이에 딱 맞는 화장품이다..뭐..유명 방문판매 화장품 이름 대면서 자기네가 그런쪽 화장품 브랜드라며~발라보라고하고~머어쩌구~!! 발라봤을땐 별루든데,언니들 또 말빨들어가죠~계속 쓰면 좋다고~천연화장품이라 향도 없는거고~어쩌고~ㅡㅡ;갓 스무살 나이에 그런 방판 화장품은 대부분 잘 아는게 없으니,그말다믿죠~문제는 가격,.스무살 나이에 택도 없는 가격이죠~십몇만원,또 무슨 셋트에 이십얼마,.막 이렇게 얘기하니까 이제 비싸다고 못산다고 하죠~당연히~!!그럼 이제 그 사람들 수법 나오는 거에요~"당연히 나이도 어린데 그돈 다내고 사란말안하죠~"이러면서~한달에 얼마씩 나눠서 내라고~집주소,전화번호,다 물어보고~몇일지나면 협박전화오죠~돈내라고~!!안되면 집에 저나해서 따님이 화장품을,.어쩌고~내 친구 고등학교때 그랬다가 엄마테 뒤지게 혼나고 돈 다주고 그화장품 아까워서 그냥 다 썼는데,얼마뒤에 뉴스에 나오더라구요,ㅡㅡ;정말 어이없죠,.

 

 

 

● 저도 들은얘긴데요~ 한 신혼부부가 중국으로 신혼여행을 갔는데 거기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중 갑자기 택시가 서더래요, 그러면서 남편한테 차 좀 밀어보라고 시키더래요. 그래서 남편이 내려서 뒤에서 차를 미니까 그대로 슝~ 하고 가버렸데요. 남편 황당하고 어이없이 눈앞에서 당한거죠. 진짜 한달을 찾아 헤맸는데 못찾았다고 하더라구요. 중국은 땅덩어리가 너무 커서 실종되면 절대 못찾는다고 합니다. 신부 그 뒤에 오장육부 다 장기 매매 되서 시체로 돌아온 얘기....요즘 중국에 장기매매가 유행이라죠 그것도 한국사람위주로..

 


 

● 리플들 읽어보니까 사람들이 많은데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는 글도 있는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눈앞에서 뻔히 범죄가 일어나고 있는데도 사람들이 도와주지 않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설득의 심리학 이라는 책에서 보니까.......다른 사람들도 다 구경만 하고 있기에 큰일이 아닌건가...내가 혼자 나설 필요 있나 라는 사람의 심리래요. 그러니까 오히려 사람많은 곳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이런 범죄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럴경우는 당하는 사람이 그냥 살려달라고 소리지르는게 아니라 가까이 있는 단 한사람에게 살려달라고 신고해달라고 말해야 한다는 군요. 그러면 도와주는 확률이 확연히 올라간다는 통계가 있어요 그리고 꼭 지목을 하래요

예를들어 초록옷을 입은 남자분 도와주세요.. 이런식으로ㅎ

 


 

● 예전 생각나네요... 물건 살게 있어서 나갔다가 길거리에서 어떤 언니가 화장품 어떤 거 쓰냐면서... 결점 같은거 콕콕 찝어 말해주면서 자기네 화장품 보여준다고... 그땐 어렸으니 어린맘에 쫄쫄 따라갔는데 외진 곳으로 데려가더군요. 그리고 큰 건물 주차장에 봉고 한대가 있었고... 그 안에 남자 두명 여자한명 앉아서 타라고... 그때 느낌이 이상해서...안 탔는데...휴 그땐 그래도 화장품 사기구나 생각하는 어린맘이었지만 이제야 다 커서 아네요...그게 인신매매범...  

 저희 시장에서 있었던 일인데,어떤 아주머니가 8살난 아들이랑 시장에 왔는데 아들을 잃어버린거에요. 그 가족들 진짜 열심히 찾았었는데 끝내는 못찾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시장에 장 보러 갔는데 어디선가 아들 목소리가 나는거 같더래요~ 그래서 봤더니 자기 아들이 다리가 잘려서 고무가 끼워진채로 바닥에서 구걸하고 다니더래요. 아주머니 진짜 엄청 통곡하시고 경찰에 신고 하고 막 그러셨다던데.. 그남자 벌써 30이 넘었는데도 부모는 자식의 목소리를 알아듣나봐요. 어머니가 듣고 오시더니 그 아주머니 너무 불쌍하시다고.. 막 그러셨는데..남녀불문 요샌 다 위험한 세상인듯..ㅜㅜ

 

 

 

 

● 술마시고 여자분들 조심해요.. 약간 40% 술취한 상태에서 알딸딸해서 택시를 탔는데 잠깐 한눈 판사이에 그아저씨 택시를 고속도로 올리려고.. 톨게이트 입구가지 갔더군요; 조심해요 여자분들.. 절대 혼자 택시타지마요.. 암튼 아저씨한테 막 머라는 못하고..(차안에 그사람 나 단둘있는데 해꼬지하면.. 당해낼 재간이 없잖아요..) 여기 우리집 가는길 아니라고 왜 이리로 왔냐고 지금 바로 차돌리시라고 얘기하고 의외로 순순히;; 집까지 왔어요 암튼 그때 잠이 들었으면.. 큰 봉변당할뻔했죠.. 조심해요.. 그리고 남자분들.. 여자친구들.. 애인 아니더라도 같이 술마셨다면 집까진 꼭 데려다 주는 센스를 보이세요(부탁!)

 

 

 

 

● 저도 칭구한테 들었어요.. 아는 오빠가 술먹고 밤에 집에가는데 어떤할머니가 길잃어버렸다고 어디어디까지만 데려다달라고 해서 착한오빠는 아무것도 모르고 데려다주는데 으쓱한 길에서 뒷통수를 맞고 쓰러졌대요.. 몇일뒤에 깨어보니 거꾸로 매달아놓구 다리를 절단해서 고무옷을 입혀서 앵벌이를 시키더랍니다.. 나쁜놈들이 아침에 내려놓구 밤에 태우러와서 돈 다뺏고 그런답니다.. 다행히 몇달뒤에 길에서 아는동생이 알아보고 경찰에 신고해서 집에 돌아올수 있었다는데 정말 할머니들 무섭습니다.. 인정도 없지.. 암튼 모두 모두 조심해요!!  

 

 



 

● 아는 동생에게 들은 실제 이야기 이동생의 예전 같이 다니던 회사언니가 택시를 타려고 앞좌석 문을 여는 순간 어떤남자가 조수석 발판구석에 쪼그리고 숨어 앉아있더랍니다,,보통 여자분들은 뒷자석에 혼자 타잖아요,,저도 그렇고,,근데 그언니는 항상 앞좌석에 탄다네요,,보통 여자분들처럼 뒷자리에 탓더라면 무슨일 났겠지??그리고 다른 언니한명은 아무생각없이 뒷자리타고 집근처까지다와서 앞자리에 몰래 숨어있던 남자와 택시기사한테 돈다 뺏기고,,뒷일은,,,,,,,헐~~ 나도 항상 택시탈때 밤이든 낮이든 뒷자리에 타는데 요즘은 항상 앞자리 좌석밑에 누가 있나 없나 확인하고 탐,,,,,,,여러분들도 그러길,,,남일이 아닙니다,,,  

 

 

 

 

● 예전에 태국에서 실존했던 사건인데요 부부가 시장구경 갔다가 아내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남자는 아내찾아서 10년을 넘게 시간을 보냈는데요 결국에 찾은 아내는 인신매매단에 손에 서커스단에 팔려서 서커스단의 몸뚱이만 남은 기인으로 쑈를 하더랍니다 마약에 중독되어서 성대는 이미잘리고 팔다리도 잘린채로 그걸보고 그남편이 피눈물을 쏟았다고 하네요 정말 무서운 세상인거 같습니다

 

 


 

● 길 물어보는것도 조심하세요..여대생이 남자동아리 후배랑 동아리 물건사고 돌아가는 길에 후배는 담배사러 편의점 들어갔는데 승합차에서 아줌마가 길을 묻더래요.그래서 인도에서 아줌마 쪽으로 갔는데 갑자기 뒷문이 열리면서 남자가 잡아 당기더래요..그렇지않아도 몸이 차도로 많이 숙여져있는 상태니 거의 다 들어가게 되었는데.다행히 담배사러간 후배가 뛰어와서 잡아당겼다네요..그리고는 그승합차 바로 문닫고 도망갔데요..세상이 무섭습니다..조심해야해요

 

 

 

 

● 저는 첨에 어떤 남자가 와서 말걸구 그리고 할머니가 붙었어여..집까지좀 바래다달라면서 집앞에서 안들어가고 "나들어가"만 반복하는 거에요 좀 이상해서 갈라고 하는데 마침 남친한테서 전화와서 그냥왔거든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납치범들이 그런 방법을 쓴다고 하더라구요..무서운 세상임

 

 


 

● 예전에 뉴스에 이런 사건 나온 적 있습니다. 앵벌이 시킬때 다리를 자르려면 몇시간이고 며칠이고 거꾸로 매달아 둔다네요.. 그럼 자연히 피가 아래쪽(머리쪽)으로 쏠리겠죠. 그럼 다리가 무감각해지고... 그 때 자른다고 합니다. 아, 끔찍.....!!! ㅜㅜ  

 

 


 

● 저도 앵벌이 얘기 몇번들었는데 진짜 무섭던데. 상종 못할인간들이네요. 앵벌이는 경찰도 어떻게 못한다던데..가해자들이 앵벌이 피해자가 신고하면 경찰로 둔갑해있다가 죽도록 때린데요. 세뇌당해서 나중에 진짜 경찰에게도 신고를 못하게 만든다는 얘기 들은적있는데..인간같지가 않더군요

 

 


 

● 앞에 타도록 하세요... 뒷자석은 아동보호용 도어락 걸어두면 먼 수를 써도 안쪽에선 열리지 않습니다... 창문도 운전석에서 잠그면 안 내려가고~~ 나도 예전에 택실 탔는데 운전사가 새끼손가락도 하나 없고, 얼굴에 막 줄 가있고 팔뚝에 문신 그려놓고~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더이다~ 기본료 나오는 거리가 어찌나 멀게 느껴지던지~~~  

 

 


 

● 제 친구에 친구 남자얘인데 술먹고 길거리에서 뻗었었는데 실종되었습니다.그러다가 몇 달만에 길에서 찾았는데 다리 짤린채 앵벌이

 

 


 

 이런 수법도 있습니다. 다들 당하지 않도록 톡에 좀 올려주세요. 이 일은 제 여자친구가 두달전인가 당할뻔한 사건입니다. 할머니가 자기는 글씨를 모른다면서 현금지급기로 돈을 빼달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얼마요?라고 물어보자 '200만원'이라고 말을 하더군요. 여자친구 예상밖의 금액이라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지급기로는 그런 큰돈은 뺄수없다고 말을 했데요. 무서워서 거짓말을 한거죠.. 덤탱이씌울까봐.. 그러자 할머니가 얼마전에 며느리가 여기서 돈 뽑아줬다고 하면서 계속 해달라는겁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저기 옆에 은행 있으니깐 은행 직원한테 말해보세요.. 하고 자리를 벗어날려고 할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계속 잡더랍니다. 좀 해달라고.. 바로 옆이 은행인데다가 계속 붙잡는게 이상하다 싶어서 나한테 전화하는척하면서 어찌어찌 자리를 차고나왔답니다.. 그래서 그 할머니가 순수하게 해달라고 할 수도 있잖아.. 라고 말하니 여자친구가 하는 말이 전화하는 척하면서 자리를 벗어나는데 그 장소에서 한 5m정도 떨어진 곳에 어떤 아저씨가 신문지를 보는척하면서 계속 자기를 힐끔 힐끔 쳐다봤다고.. 마지막에 자리를 벗어났을때 그 아저씨랑 눈이 마주쳤는데 죽일듯한 눈빛으로 쳐다봤다고.... 요즘 할머니 바람잡이가 많이 늘고 있는거 같아요..다들 조심하세요..  

 

 

 


 

 

출처" 다음카페 베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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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짤린 앵벌이...

정말 시장에서나, 이번 포항에서도 유독 성수기였던 시즌인지라 평소 보이지도 않던 다리 잘린 분들이 다 어디서 튀어나오셨나 싶었고... 평소에도 '저 사람들은 다리가 잘렸는데 고무는 어디서 구해서 끼우는 거지? 보호원 같은데 안 가고 힘들게 왜 저래?' 싶었는데 이런 무서운 사연이 있었구나;

 

그나저나 화장품 봉고차........ㅅㅂ

차라리 사기였으면 다행이게. 인신매매; 덜덜.........

수원역에 있던 그거 역시 이상했어. 무슨 화장품 시판이 주차장 구석에 짱박혀 있고. 걍 텨나왔는데 진짜 소름 쫙 끼친다ㅠㅠㅠㅠㅠ

 

제가 당했; 다기 보다는;

친구가 약속 있어서 수원역 시내에 나간 적이 있었는데 바래다 줄 생각으로 좀 멀리 나갔거든요.

그런데 정말 사람들 많은 그 대로변에서, 보통 화장품 시판하듯이 남자 한명이 다가와서는 화장품 새로 나왔는데 해보시라고 막 말 걸고; 처음엔 귀찮게 뭔가 싶었는데 남자가 한번 해보시라고 막 말을 걸었어요. 친구가 얼떨결에 넘어가서 그 남자 따라갔고, 저도 뒤따라 갔는데 아무래도 이상한게... 계속 한참을 걷고; 한참 걸어서 어디 골목에 들어갔는데 웬 여자 한명이 텨나와서 어머 언니들 화장품 경험해 보라느니, 내가 계속 이상타 싶어서 친구 손 붙잡고 계속 끌어당기고. 내가 낌새 이상한 거 눈치 까니까 어머 언니 피부 안 좋으시다~ 하면서 막 친한척 굴고 안심시키려고 하고. 그래서 어디서 화장품을 시판하냐니까 주차장 구석에 있는 봉고차 가르키고;;;; 저기로 가자고;;;;

 

진짜 이거 뭐야 ㅅㅂ 하는 심정으로 됐으니까 우린 그냥 가겠다고 친구 끌고 나와버렸어요. 그게 단순한 화장품 사기인지 인신매매인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친구 바래다 줬으니 다행이지 걔 혼자 갔음;; 지금 생각해도 아찔한데 이 글 읽으니까 생각나더라구요...

 

진짜 무서운 세상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

모두들 몸 조심해요ㅠㅠㅠㅠㅠ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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