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파티요리

이승현 |2006.12.26 22:37
조회 675 |추천 4

-가지구이 새우볶음-


가지 1개, 새우, 청피망, 노란파프리카, 버터, 소금, 백후추가루
우유치즈소스 - 우유 5큰술, 치즈 2장, 소금 약간

 


1. 가지는 어슷썰어 소금, 백후추가루로 밑간을 해요.

2. 버터두른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3. 새우는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주세요.

4. 청피망과 노란파프리카는 곱게 채썰어서 버터두른 팬에 볶다가

    새우도 함께 살짝 볶아주세요.

5. 우유를 붓고, 잠시 끓이다가 치즈, 소금을 넣고 치즈가 녹을때까지

    끓여주세요.

6. 접시에 가지를 둘러 얹고, 가운데, 볶은 새우와 야채를 담은 다음

    우유치즈소스를 부어주세요.

 

 

-데리야끼 치킨 샐러드-

 

닭가슴살 3개, 샐러드 야채

데리야끼 소스 : 간장 5큰술, 설탕2큰술, 물엿 1큰술, 다진마늘 듬뿍,

                 후추조금, 육수(없으면 물) 반컵

샐러드 드레싱 : 마요네즈 2큰술, 연겨자 1작은술, 설탕 1큰술,

              꿀 1큰술, 레몬즙 1/2큰술, 삶은계란노른자 1개

              설탕과 꿀, 레몬즙 대신 파인애플 링 1개를 곱게

              갈아서 통조림 국물 1큰술과 함께 넣으셔도 좋아요.

              연겨자는 취향에 따라 빼셔도 상관없습니다.

 

1. 데리야끼 소스를 분량대로 섞고 닭가슴살을 퐁당 담궈서

   재워두세요.
2. 180도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3. 샐러드 야채는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놓습니다.
4. 샐러드 드레싱은 분량대로 만들어 놓습니다.
5. 그릇에 야채담고 구운 닭가슴살 적당한 크기로 썰어 올리고 드레싱

    뿌려드시면 됩니다.

 

 

-새콤달콤 월남쌈-


오이, 황백지단, 맛살, 양파, 당근, 깻잎, 파인애플, 양상추, 적채,

피망

가 새콤달콤하며 어른들에게 인기가 좋다.
청량고추, 홍고추, 다진피망, 파인애플 국물, 건더기 약간, 까나리액젓, 다진 마늘, 설탕, 식초, 다진피클, 물 약간

 

1. 모든 야채는 6cm 정도 채썰기한다.
2. 큰접시에 준비한 재료를 보기좋게 돌려 담는다.
3. 각자 개이접시를 준비한다.
4. 라이스페이퍼를 끓는물에 담궈 말랑말랑하게 만든 후 재료들을

    골고루 넣고  말아 준 다음 소스에 찍어 먹는다.
5. 사진처럼 싸서 커팅해 놓을 경우는 소스와 스푼을 따로 준비해 둔다.

 

 

-오징어 계란말이-


 오징어, 당근, 부추, 달걀, 김, 고추장, 소금, 참기름, 식용유

 


1. 오징어는 내장 제거후 껍질을 벗긴다.
2. 오징어에 칼집을 어슷하게 넣어 가로 2cm 정도로 썰어 끓는물에

   데친다.
3. 부추, 당근은 데치고, 김위에 오징어 올려놓고 부추, 당근을 놓고

   돌돌만다.
4. 달걀을 풀어 지단을 부친다.
5. 대발위에 지단 펴놓고 3의 재료를 나란히 놓고 돌돌말아 끝부분을

    달걀물로  접착시킨다.
6. 접착부분이 도마쪽으로 가도록 놓고 2cm 정도 두께로 썰어 담는다

 

* 포인트 - 파슬리와 홍고추로 장식하면 노랑, 빨강, 초록이 잘 조화된

           화사한 음식이 완성!! 초고추장을 곁들이면 굿!!

 

 

-레몬 로스트 치킨-



작은 닭 한마리, 로즈마리, 버터, 각종야채
레몬소스 - 레몬즙 2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소금 1작은술, 후추가루 조금

 


1. 레몬즙,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가루를 넣어 레몬소스를 만들어주세요.

2. 레몬소스를 닭의 몸통과 속에 골고루 바르고, 로즈마리도 몸에

    발라주세요.  집에 있는 로즈마리를 따서 발라줬어요.

3. 오븐팬에 야채를(양파, 당근, 버섯등) 깔고, 그 위에 레몬소스를

    바른 닭을 올려주세요.

4. 예열된 오븐 200도에서 70분간 구워주세요. 그 다음, 230도에서

     10분간 구워주세요



첨부파일 : 2(1796)_0250x0250.swf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