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를 만나 , 오늘은 술집에서.. 소주 한잔햇습니다. 다른거 필요없이 그냥 된장국 하나에 , 소주를 삼키는 거죠.. 취하니.. 웃음도 많아집니다.. 취하니.. 말도 많아집니다.. 취하니.. 한숨도 길어지고.. 취하니.. 생각도 많아집니다.. 취하니.. 여러가지를 다 털어놓고 싶어.. 웃긴애기..재밋는애기를 하며 서로 웃고웃다가.... 가끔은, 옛사랑 애기로 , 진지해지기도 하죠.. 소주 한잔에 , 마음을 털어놓고.. 소주 두잔에 , 친구와 우정을 쌓고.. 소주 세잔에 , 아무생각없이 잠자리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