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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알고 있다.아무리 깨끗하고 청렴한 사람이라

오혜영 |2006.12.28 00:51
조회 18 |추천 0

하늘은 알고 있다.

아무리 깨끗하고 청렴한 사람이라 할찌라도 그가 과거에 어떤 원죄를 저질렀으며, 그것이 얼마나 현재에 큰 결과를 낳고있는지를 말이다.

 

그리고 하늘은 또한 이런 진리를 가지고 있다.

노력하는 자에게 복이온다.

그런데 이 진리는 그리 말처럼 단순하지 않다.

과연 하늘이 말하는 노력이 우리가 알고있는 단순한 피와 땀과 시간을 쏟아붇는것 만이 속하는 것인가?

 

내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할수 있는사람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런사람들은 정말 티끌만큼의 운도 믿지 않는 이들일 것이다.

그렇다면 운이라는것을 경험해본 사람은?

그런사람들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이 이거다.

"하늘이 나를 도왔다."

그렇다. 하늘이 그를 도운것이다.

그러나 이것을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본다면 하늘은 이미 그것이 그리 될것을 알고있다고 해석할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나의 지금 이 운명은 신이 말들어 놓은 일종의 레디메이드 인생 인것이다.

그렇다면 나를 제외한 인간들은?

그들도 나와 마찬가지다.

아무리 지금 잘났고,

전국 10%,

판매1위,

국내 1위,

가 어쩌구 하지마는,

만약 내 미래를 신이 지금의 최고인것과는 다르게 최저로 설계해 놓앗다면?

만약 나의 최악의 인생을 최고의 미래로 성계해 놓았다면?

예기는 180도 달라진다.

 

나는 말하고 싶다.

지금의 너는 네가 아니며,

미래의 너도 너이지 못할것이라고.

 

꿈은 물론 크게 가질수록 좋은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얼마나 현실적으로 이루기 가능하게 자신이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일은 천차만별이된다.

 

아무리 지금 최고라고 해서 좋아할것도 없고,

아무리 지금 최저라고해서 나쁠필요도 없다.

 

그러나 지금의 최저는 내가 만들어 낸것이라는 자각을 가져야 할것이며,

지금의 최고역시 나만의 힘으로 된것이 아니라는것을 언제나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한다.

 

모든 1%, 1등들에게 고한다.

더욱더 분발하라.그리고 더욱더 쫓겨라.

모든 2%,2등들에게 고한다.

더 노력하라, 그러되 현실을 돌아봐라.

모든99%,99등들에게 고한다.

주저앉다못에 들어누워 하늘을 보라. 그곳에 당신이 있을날이 머지 않았다.

그리고 모든100%,100등 들에게 고한다.

끝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언어의 여러가지 중에 하나일 뿐이다. 세상에는 당신들때문에 180도 라는 각이 존재할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상은 열려있다.

 

나는 지금의 나에게 고한다.

후회는 없다. 그리고 내일도 없다. 단지 흘러간 시간속의 오늘들이 있을뿐이다.

먼 훗날의 오늘의 너를 너는 하늘과 함께 만들어가라. 오늘의 너는 네가 원하는 네가 아니다. 미래에 니가원하는 네가 되기위해 사방(思訪)을 둘러봐라.  

 

give up my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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