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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족한다면

조성호 |2006.12.28 10:56
조회 24 |추천 1


나는 내 자신이 깊은 고뇌를 하고 있다. 벚어 나지도 헤어 나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만 나는 있다.. 가끔씩 내 귀에는 은은한 명곡의 선율이 들리지만 난 아무것도 듣지도 헤어나지도 못한다. 고뇌...나는 생각한다.. 아직도 만족하지도 못하고 있다.. 슬픔에 빠져 난 시들어가는 꽃들 처럼 나는 그자리에 있다.. -성호의 생가과 성호의 생각들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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