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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놓지 않을 끈 Part 9.

신동혁 |2006.12.28 22:14
조회 11 |추천 0
   하루에도 몇번씩 그리운 사람
사랑할땐 사랑이 전부라 나만 알던 그런 사람
사랑한단 그 말도 아끼던 사람
이별을 말할땐 맘이 너무 여려
참았던 눈물만 쏟아내던 사람
사랑해선 안될 너란 사람 사랑해서
내게 남은것은 눈물과 또 미련인데
너 하나밖에 너란 사람밖에 몰랐던 나야
불안한 내 삶을 이해해준 단 한사람
때론 이기적인 내 맘을 받아준 사람
내 사랑인데 이렇게밖에 보낼 수밖에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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