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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이색적인 건축물이 가득한 헤이리 예술 마을

김현주 |2006.12.28 23:38
조회 862 |추천 2

헤이리는 다양한 문화장르가 한 공간에서 소통하는 문화예술마을을 지향한다.

1994년부터 구상. 1997년 발족된 헤이리는 15만평에

작가·미술인·영화인·건축가·음악가 등 370여명의 예술인들이 회원으로 참여해

집과 작업실·미술관·박물관·갤러리 등 문화예술공간을 짓고 있다.

마을 이름은 경기 파주지역에 전해져오는 전래농요인 '헤이리 소리'에서 따왔다.

 

 Book House는 우선 우리 시대에 창출된 책들을 만날 수 있는 책방.오래 머물면서 책과 대면하면서 색다른 공간감을 만끽할 수 있는 책방.책방은 흔히 도심의 번화가에 자리잡는데 출판인 김언호씨는 저 변방의 산속에 책방 공간을 설치. 그 책방은 기존의 발상을 바꾸는 또 하나의 문화공간이 될 수 있다고 그는 믿고 있다.   

 

북하우스에는 포레스트라는 레스토랑이 있다.

연말이나 연초 모임등으로 식사를 하기에 좋은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매거진 하우스의 전경.

지상3층으로 만들어진 매거진하우스는 1500종의 잡지를 장르와 종류로 나눠 전시 판매하고 있다

 

 1층 매거진 스토어2층 카페 마케진3층 건축·인테리어·조경등의 건축분야와 디자인 그래픽 음악등의 예술전문분야 서적을 판매.

 

 

    

아트 팩토리는 어린이를 위한 아트 커뮤니티 공간.

미술가와 큐레이터 그리고 디자이너 등으로 구성된 전문 예술 기획단이 머물고 있는 곳으로 주로 미술과 어린이를 테마로 하는 다양한 예술행사들을 개최

 

 

     한향님 겔러리는 외부에 사용된 티타늄의 은빛과 초콜릿 빛깔의 나무를 주조톤으로 하여 단아하면서도 정돈된 느낌으로 갤러리의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자 하였으며, 동시에 나무의 따뜻한 색채 톤을 이용하여 티타늄이라는 금속재의 차가운 이미지를 완화시키는데 중점을 두어 갤러리를 찾는 사람들의 편안함을 유도하고자 한다. 

 

 

 공간적인 특징으로는 도예전시를 주로 할 공간이라는 점을 염두하여 도자기의 곡선과 같이 자연스러운 형태의 건축미를 추구하였으며, 2층에서는 지붕을 유리로 하여 채광의 유입을 증대시킴은 물론, 외부 경관을 끌어들이고 헤이리 아트벨리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구도로 설계되었다.  

 

  진아트 겔러리 

   

 

UV하우스는 헤이리 1번 게이트에서 100미터 전방에 위치해 있으며, 1층에 소극장《이구동성》이 있다. 소극장《이구동성》은 주로 주말에 연극·음악·무용 뿐 아니라 크로스오버적인 공연 포퍼먼스 등의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첨향재

 

 

 

 모티브-원은 예술인들의 작업공간이자 헤이리를 찾는 분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하지만 객실이 3개뿐인 아주 작은 공간이므로 많은 분을 모실 수는 없다고 한다. 애초에 작가는 물론 평면과 입체 작업을 하시는 모든 예술가들이 편안하게 작업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독립적이며 편리하게 디자인되었다. 안락한 잠자리와 편리한 키친·작업과 명상·휴식·친교 등 다용도로 활용하실 수 있는 갤러리 같은 별도의 공간이 부속되어 있다. 헤이리에 묵으면서 여유 있게 헤이리 마을을 체험하고자 하시는 여행자나 방문객들에게도 문화와 사색이 가득한 안락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05 스튜디오

    

언덕위의 그림자

    도나보다    사람    

자유로를 이용 일산 이산포IC로부터 15분쯤 가시면 왼편에 '통일전망대'가 보이고

그 위로 고가도로가 지나가는 것이 보인다. 자유로는 그 밑을 통과하게 되는데

그곳을 지나치자마자 내리막길 오른쪽으로 빠지는 길이 성동IC입니다.

그곳 이정표 예술마을 헤이리를 따라 우회하신

다음 첫 번째 성동사거리에서 좌회전하시면 헤이리 1번 게이트· 4번 게이트를 지나치게 됩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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