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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황지혜 |2006.12.29 13:10
조회 23 |추천 0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감추거나 꾸밀 수 없는..
그 순간의 삶이 뒷 모습에 솔직하게 드러나 있다.
하지만 그 한면만 보고 그 사람을 다 평가 할수는 없다.

부당한 비평은 흔히 위장된 찬사라 말한다.
누군가에 비평을 받았을 때, 아마 그 비평한 사람은 그것으로 자신이 잘난 것 같은 만족감 같은 느낌을 맛보고 싶어 할지 모른다.
괜시리 낙담하거나 화내지 말자. 그것은 당신이 무엇이건 남의 주목을 끌 만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 하는 것이니깐...
누구도 죽은 개를 걷어차지 않는 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모든 비평에 일일이 신경 쓰거나 온갖 비평을 무시하는 것이 아닌 부당한 비평을 무시하길...

최후의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사람 

그리고 만약 그 결과가 좋지 않더라 할지라도 그저 웃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아마 진정한 승리자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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