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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정상인이 아니다...

박화수 |2006.12.29 14:00
조회 85 |추천 3


그래 어쩌면 난 정상인이 아니다.

그렇다고 심한 바보나 비정상인도 아니다.

 

남들에게 내 모습이 바보 같고 "재 왜 저러냐?"

라고 꾸중들을지 언정

지금 살아가고 있는 건 나이니까. 남이아닌 나이니까.

내가 결정하고 행동하고 말하겠다. 

 

후회하지 않는다면 실천하겠다.

내 작은 용기가

남에게 모자라 보일 지라도 나는 나를 믿겠다.

이렇게 스스로 다짐하고 있는 내 모습도 사랑하겠다.

 

이 세상에 나를 제일 잘 이해할 수 있는건, 나 자신 뿐이다.

내가 모르는 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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