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빈 토플러 (Albin Toffer ) 가 이르기를 " 풀빵 찍듯 하는 학교가 국가를 경제를 망칠것 이라
경고 하였다. 지금 선진국들은 엘빈 토플러 의 경고를 새겨 들어 국가교육 내지 공교육 시스템을
바꾸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아직은 선진국의 문턱만 바라보고 있는 우리만 무사 안일의 상태에
머물고 있다.
미국의 경우는 2002년 낙오 학생 방지법 을 제정 하여 시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립학교 학생들에게 독해력 수리력을 치르고는 목표에 미달하는 학생들에게는 재교육을
실시한다. 매년초임교사 300만 명중에서 교육평가를 실시하여 기준에 미달하는 교사들이
매년 8. 3%씩이나 교단을 물러나게 하고 있다.
교육의경쟁력이 바로 교사의 경쟁력이란 의미에서 이다.
일본의 경우는 총리실 직속으로 " 교육 재생 회의 를 설치하고 공립초, 중, 고교 교사들의
20% 를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사회인으로 충원하여 교실에 활력을 불어 넣는 정책
을 2007년 부터 시행하려 하고 있다. 그리고 교사 자격증을 5년마다 재발급하여 무자격
교사들을 교단에서 탈락 시켜 나가는 계획도 포함 되었다.
그런데 유독 우리만 전교조 가 앞장서서 교원평가 제도를 반대하고 교육부가 대학입시지침을
하달하는가 하면 자립 형 사립고나 특수 목적고까지 설립 권한 을 관이 들어쥔 채를 교육의
탁월성, 차별성 보다 평준화에 매달리고 있다.
김진홍 목사의 아침 묵상중에서 .....
기도하는 마음 ! ( 교육 개 혁 )
한해를 마무리 해야 하는마음이 무겁고 믿음으로 사는 발걸음이 두려움뿐이니 어찌하는가 !
내가 ! 주를 믿나이다 하면서 무엇인가 한마디 더 듣고 싶어서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는데
주여 내가 듣고야 말겠다는 말씀이 무엇인지, 나도 너를 믿는다 " 하여
내 가슴 붉게 타오르게 하소서 , 나도 너를 믿는다 하는 그 말씀이 그립습니다.
이세상에서 주가 기뻐 하시는 삶을 산다고 하지만 그래도 " 나도 너를 믿는다 는
한 말씀이 내게는 목마름 입니다.
사람들아 !
들어 보았는가
주여 ,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는 기도들을
그때 마다 주가 말씀하시기를
나도 너를 믿는다는 말씀을 주시던가
말씀으로 답변하지 않으셔도
우리의 믿음이 온전한것을
하늘에서 울려오는 소리를
하늘에서 들려 주는 음성을
나를 보내신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 하셨느니라.
항상 그의 기뻐 하시는 말을 행하므로
혼자 두지 않으셨다고
하늘에서 들려주신 음성을
우리는 단언 합니다.
기뻐하는 일을 내가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않으시던가
분명 그러하시던가
우린 단언 합니다.
아버지의 용서 하시는 얼굴 모습
자식들의 기뻐하는 얼굴 모습이라는 것을
우리는 단언 합니다.
모든곳에 함께 서 있는 모습 , 바로 교육 개혁이라는것을 ...
모든곳에 함께 서 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자원의 완성은 행복한 동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