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버린 모든 것은 그리움을 만든다.
그립다는 것은 뭔가 흘러가 버렸다는 것이다.
잊혀지지 않는 것
무너지지 않는 어떤 것이
내 몸 어딘가에 스러지지 않는 무덤으로
녹아 들지 않는 미련으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 이용범 중
첨부파일 : 40(8928)_0200x0135.swf
지나가버린 모든 것은 그리움을 만든다.
그립다는 것은 뭔가 흘러가 버렸다는 것이다.
잊혀지지 않는 것
무너지지 않는 어떤 것이
내 몸 어딘가에 스러지지 않는 무덤으로
녹아 들지 않는 미련으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 이용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