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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할 때 꼭 염두에 두어야 할 것

이해경 |2006.12.30 22:11
조회 30 |추천 0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에베소서 2장 2절-

 

 

예수님을 믿는 자는 성령께서 내주해 계신다.

 

성령께서 내주 한자는 항상 갈등을 겪게 된다.

그것은 바로 성령의 소욕과 육신의 소욕은 서로 거스리기

때문이다.

 

육신의 소욕은 욕심으로 부터 비롯되기 때문에

계속해서 내버려 두게 되면 죄의 길로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첫 사람의 아담의 범죄 이후

마귀의 통치하에 있지만

 

예수 믿는 자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인하여

마귀의 통치를 벗어 나 창조주의 원래의

다스림 속에서 살아 갈 수 있도록 기회를 항상 제공 하시고 계신다.

 

그러므로 순간 순간 우리는 날마다 매 분마다 매 초마다

선택하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그 선택의 중요성이

욕심으로 비롯되면 마귀에게 속한 것이요

 

하나님으로 부터 비롯된다면 하나님에게 속한 것이다.

 

매 선택의 순간마다 난리 법썩을 떠는 삶이 아니기를

한번은 마귀에 속하다가

한번은 하나님께 속하다가...

그러다 걷잡을 수 없는 수렁에 빠질 수도 있는

위험에 처할 수 있다.

 

그래서 바울은

자기 몸을 쳐서 복종하게 한다 라고 말하고 있다.

그 이유는

남에게 구원의 도를 전파한 후에

도리어 자신은 버림이 될까 두려워 함이라 라고

고린도전서 9장 27절에 말하고 있다

 

로마서 8장 9절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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