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박한별 |2006.12.31 19:24
조회 15 |추천 0
깜짝태그 : [0]
<STYLE type=text/css> @font-face {font-family:CY21727_10;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21727_10.eot);} @font-face {font-family:CY21727_10;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21727_10.eot);}

      - 한 이탈리아 기자가 인터뷰중 김남일선수에게 당연하듯이   "이탈리아 선수중 누굴 가장 좋아하나?"   라고 물었는데 김남일 선수 왈   "그럴만한 선수가 한 명도 없다. "   -   폴란드전 시비에르체프스키선수와 몸싸움후 외친 말   "씨발새끼"   당황한 시비에르체프스키선수 김남일에게 다가와 사과함   - 공과 상관 없이 지단선수(프랑스)를 공격   부상당한 지단선수는 현재 재활훈련중임(신문기사 1면에 났음)   지단선수 부상당했다는 이야기에 신문기자들이 김남일 선수에게   "어떡하냐..지단선수 연봉이 얼만데.."라고 하자   김남일 선수왈   " 아, 내 연봉에서 까라고 하세요!"     -     우루과이와의 경기   우루과이의 한 미녀 탤런트가 찾아와   자국선수들에게 차례로 키스를 해주었다.   맞은편에 서있던 한국팀 모두 부러운 눈길로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김남일선수가 혼자 조용히 우루과이 쪽으로 줄을 옮겨갔다.   그리곤, 아무일 없다는 표정으로 그 미녀가 다가오자   볼을 '쑥'내미는 것이 아닌가.   경기 전 잔뜩 긴장된 순간에 한국팀은 모두 뒤집어 졌다.   (차두리 선수가 인터뷰에서 한말)   -   얼마 전에 한 여성팬분께서 선수들이 묵고 있는 호텔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창문너머로 김남일선수와 눈이 마주쳤나 보다   그래서 그 여자팬이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김남일만 빤히   바라봤는데, 김남일선수도 계속 빤히 바라보다가 한마디 꺼냈다.     "오빠 사랑해요, 오빠 결혼해요 이런 말 같은거 해야지.   그렇게 가만히 서있을거야?"   -   선수들끼리 다 한 방에 모여 이야기를 하던중   호텔 직원 여성이 들어와 물었다.   "뭐 필요한 거 없으십니까?"   김남일 선수 한마디 던진말.     "연락처요!"   -   김남일선수가 혼자 있을때 여성분이 다시 들어오셨다.   김남일선수가 물었다.   "저 .. 시간 있으십니까?"   여성분 놀라서 "네?"     "시간 있으면 방 좀 치워주시지요."   -   한 방송관계자가 김남일선수 부친께   "어떻게 축구를 시키셨어요?"라고 묻자 부친왈       "머리에 든 게 없어서요 ."   그렇지만 초등학교 초반까지 김남일 선수의 성적표는   대부분 '수' 또는 '우'뿐일 정도로 공부를 잘해   가족이 축구를 반대했다고 하니 부친의 말을 겸손이었다.   -   김남일 선수한테   "축구선수가 아니면 뭐가 되었을거 같아요?"라고 묻자   그의 화끈한 대답     "조폭이요!"   -   어느 기자가 축구경기를 하러온   김남일 선수의 머리를 보더니   "왜 노란 머리를 하셨어요?"라고 하자     "할머니 눈이 안좋으셔서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