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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오늘............잠 노무 많이 잤잔아.

최자은 |2006.12.31 20:42
조회 45 |추천 0

아 나 오늘............

잠 노무 많이 잤잔아......

임자기랑 할아버지 병원에 갔다가,

집에와서 우리집에서 고기 열라먹고,

임자기는 준호오빠와서 친구들이랑 놀러갔따..

임자기가 오늘 나 잔소리 너무 만이한다면서

얼마나 짜증을내던지....잔소리 안하게 해야 안하지 !

아 짜증나......도대체 지가 더잘햇단다 @!

내일은 오랜만에 찾아오는 휴식을 찾아야겟다....

은자 3일동안 너무 무리햇다..

나이트 한번만 더가면 이혼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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