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비에 나오는 것처럼 입이 벌어질 만큼의 웅장한 스케일의
이벤트가 벌어지길 바라는게 아니에요.
작은 말 한마디에라도 다정하게 건네주길 바라는 거에요.
지금이 몇신데 아직 밥도 안먹었어? 밥 먹자.
오늘 추우니까 옷 따뜻하게 입고 나가.
우산은 챙기고 나가는 거야?
약 사다줄까?
서두르지 말고 조심히 와.
난, 당신의 이런 말에 항상 감동받아요.
고마워요. 날 감동받게 해줘서.
by.외계인.s

티비에 나오는 것처럼 입이 벌어질 만큼의 웅장한 스케일의
이벤트가 벌어지길 바라는게 아니에요.
작은 말 한마디에라도 다정하게 건네주길 바라는 거에요.
지금이 몇신데 아직 밥도 안먹었어? 밥 먹자.
오늘 추우니까 옷 따뜻하게 입고 나가.
우산은 챙기고 나가는 거야?
약 사다줄까?
서두르지 말고 조심히 와.
난, 당신의 이런 말에 항상 감동받아요.
고마워요. 날 감동받게 해줘서.
by.외계인.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