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그릇 은 예쁘지만 깨지기 가 쉽고
양은그릇 은 깨지지도 앉고 가볍고 좋지만,
맵고 짠 음식을 넣어두면 그릇이 구멍이 나서 안좋고,
뚝배기 는 맵고 짠 음식에도 구멍은 안나지만 무겁고 깨지기 가 쉬워
서 안좋듯이
모든 사물에는 양면성이 있는듯합니다.
그렇듯 군대 감축문제 도 양면성이 있겠죠?
양면성이 있기에, 서로반대 평들도 있는거 겠지요!
하지만 상대방을 질타하기보다는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고 이해 하며 협조하는 방향으로 나가는것이 아름다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