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머 개시판...^_^- 한 똘이라는 아이가 택시에

이민아 |2007.01.01 17:52
조회 99 |추천 0

-유머 개시판...^_^-

 

한 똘이라는 아이가 택시에 탔습니다.

택시 기사:"손님, 어디까지 대려다 드릴까요?"

똘이:"우주 끝까지.ㄱ-" 그말에 택시 기사는 뻘쭘했습니다.

택시 기사:"아니, 이사람이 지금 장난하냐? 너 누구야?"

똘이:"엄마 아들." 택시 기사는 더욱더 뻘쭘하고 화가 났습니다.

택시 기사:"아니! 이사람이 진짜..!! 너 어디에서 왔어??"

똘이는 자신있게... 똘이:"우리집에서." 그다음에는 똘이는, 택시 기사한테 꿀밤을 60대 맡았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