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지리 에리카( 1986 . 4 . 8 )
일본에선 영화보다 드라마로 유명해진 사와리지 에리카. 많은 활동이 없는지라 국내에서도 크게 알려지진 않은 배우.
영화 <박치기>에서 재일한국인 여고생 경자를 연기해 각광을 받으며,일본아카데미영화상 신인상, 호우치 영화상 신인상, 닛간 스포츠영화대상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다음달 국내에서 먼저 개봉하는 공포영화 <유실물>의 여주인공을 맡으면서 저렇게 이쁜 얼굴로 어떤 공포스런 연기를 할지 기대된다.
리즈 위더스푼 ( 1976 . 3 . 22 )
1991년 <대니의 질투>로 데뷔해 여러 영화들을 하며 연기력을 쌓고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에서 함께 연기한 '라이언 필립'과 99년 결혼하여 헐리우드의 어린 스타 커플로 세간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산다.
결혼 이후, <금발이 너무해>의 흥행으로 메이저 스타 배우로 커가게 되고 출연하는 영화들마다 흥행에 성공하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배우중 하나가 된다.

2006년 개봉작인 <앙코르>에선 준카터역으로 78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까지 타면서 연기력과 작품을 고르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말까지 듣게 된다.
일도 일이지만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이 즐겁다고 말하는 리즈를 보면 정말 대단하면서도 부러운게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케이티 홈즈 ( 1978 . 12 . 18 )
이 배우를 처음 본게 "도슨의 청춘일기"라는 미국 드라마에서였다. 97년 이안감독의 "아이스 스톰"으로 영화에 데뷔하고, 98년 TV드라마 "도슨의 청춘일기"로
인기를 얻으면서 이름을 알리게 된다.
미국에선 어느 정도의 인지도가 있었지만, 국내에선 톰크루즈의 연인이 되기전까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몇몇편의 영화를 찍긴 했지만 크게 성공한 영화가 없어서 국내에선 더더욱 그랬던거 같지만 앞으론 영화에서도 이름을 알리면서 성공했음 좋겠다.
톰의 딸까지 출산하면서 자기이름보단 톰의 그녀로 묻혀가는거 같아 케이티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안타깝기도 하지만 언젠가 그의 그늘에서 벗어나 그녀만의 색을 볼수있길 바라면서 오래오래 톰과 행복했음 한다.
소피마르소 ( 1966 . 11 . 17 )
13살때 <라붐>의 주연으로 데뷔해 프랑스 최고의 아이돌 스타가 되었던 소피 마르소.
<라붐>의 성공으로 2편까지 만들어 주연으로 나오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그녀
91년 연극무대 데뷔작인 <에우리디케>로 프랑스 최고 권위의 몰리에르상 신인여우상을 수상
2002년에는 직접 각본과 감독을 맡은 첫 장편 영화 <사랑한다고 말해줘>로 몬트리올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까지 타게 된다.
80년대 피비케이츠,브룩쉴즈와 같이 최고 미녀스타였던 소피는 많은 남학생들의 우상이였으며 나이들은 지금까지 어릴적 아름다움은 여전히 남아있는거 같다.
지금도 <라붐>의 Reality 를 들으면 그 당시의 소피마르소 모습이 떠오른다.
패리스 힐튼 ( 1981 . 2 . 17 )
어딜가든지 많은 관심과 무성한 소문을 몰고 다니는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
폭스 네트워크 역사상 가장 성공한 쇼 중의 하나인 리얼리티 쇼 "심플 라이프"로 여러상을 받았으며, TV. 영화.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이다.

패리스힐튼을 보는 시각은 두갈래로 나뉘어져있다. 부러움으로 보는 긍정적시선과, 그 부러움이 승화되어 나타나는 부정적시선
깨끗하지 못한 사생활때문이기도 하지만,아무 고생없이 몇십억, 몇백억을 부모 잘 만난덕분에 물려받으면서 펑펑 쓰고 다니니 부정적 시선은 당연한것이다.
하지만 자기 노력으로 여러 일을 하면서 자기돈 쓴다는데 뭐라하겠는가? 앞으로도 가진자의 여유를 갖고 베풀면서 지금 하는만큼한 하면서 이쁘게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