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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생라면 후기> 후끈! 매운맛^^

김선민 |2007.01.01 23:32
조회 97 |추천 0
  아침에 해장을 하기 위해 생각해 낸 풀무원 생라면 후끈! 매운맛! 냄비에 물을 끊이고 있다..봉지에 써있는 양대로..ㅋㅋ     드뎌~~ 오늘의 주인공 생라면 매운맛! 등장.. 포장지로 봐서는 처음엔 우동인줄 알았는데...     포장을 뜯어 보니깐 라면이더라구여.. 튀기지 않은 면.. 정말 생라면여.^^     스프는 액상이더라구여. 건조된 건더기하구여~     액상스프여서 물에 금방 흡수되구 건더기에도 양념이 쏙쏙 금방 베어 들더라구염.     물이 끊고 나면 면을 넣고 5분정도 끊이면 되는데..     제 생각엔 면이 금방 익어서염 많이 끊이지 않아도 될 듯해요..     면발 보이시죠!!ㅎㅎ 넘 쫄깃쫄깃..탱탱 해요..     신랑하나! 나하나! 이렇게 뚝딱!! 두그릇을 만들어서 후루륵~~맛나게 먹었어염..   음~~신랑과 저의 소감은 튀기지 않은 면이라서 느끼하고 라면 그 특유의 스프향이 안나서 너무 맛있었어요. 그리고...해장에는 역시 매운맛~~~ 나중에요 해장하실때 다른 라면보다는 진짜 속이 확~~풀리는 생라면 매운맛으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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