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해장을 하기 위해 생각해 낸 풀무원 생라면 후끈! 매운맛!
냄비에 물을 끊이고 있다..봉지에 써있는 양대로..ㅋㅋ
드뎌~~ 오늘의 주인공 생라면 매운맛! 등장..
포장지로 봐서는 처음엔 우동인줄 알았는데...

포장을 뜯어 보니깐 라면이더라구여..
튀기지 않은 면.. 정말 생라면여.^^

스프는 액상이더라구여. 건조된 건더기하구여~
액상스프여서 물에 금방 흡수되구 건더기에도 양념이 쏙쏙
금방 베어 들더라구염.

물이 끊고 나면 면을 넣고 5분정도 끊이면 되는데..

제 생각엔 면이 금방 익어서염 많이 끊이지 않아도
될 듯해요..

면발 보이시죠!!ㅎㅎ
넘 쫄깃쫄깃..탱탱 해요..
신랑하나! 나하나!
이렇게 뚝딱!! 두그릇을 만들어서
후루륵~~맛나게 먹었어염..
음~~신랑과 저의 소감은
튀기지 않은 면이라서 느끼하고 라면 그 특유의 스프향이 안나서
너무 맛있었어요.
그리고...해장에는 역시 매운맛~~~ 나중에요
해장하실때 다른 라면보다는 진짜 속이 확~~풀리는
생라면 매운맛으로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