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1.01 ]
경은이랑 본 "미녀는 괴로워"
재미있게 봤다~ 결론이야 뭐 여자는 이쁘고 날씬하고 볼일이다! ^^
여기서 나타내주는 얘기야 성형이라든가 뭐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잘못된 사회풍조를 비판하는듯이 보이지만,,
그래도 결론은 같다! ㅋㅋㅋ
마지막의 감동이 눈물을 좀 나게 하지만 그래도 로맨틱코미디잖아?
즐겁게 볼수 있는 영화일듯하다~
김아중의 이기적인 몸매와 대조적인 뚱뚱한 모습도 볼수있고..
분장을 하긴 했지만 솔직히 그렇게 뚱뚱한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을까? 싶다~ ㅡ.ㅡ) 너무 과장된 모습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난 가장 소름 돋았던 곳이 김아중이 마리아를 무대에서
부를때였을까나? 정~~~~말 잘 부른다..
지금도 역시 이 노래가 뜨고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앨범 하나쯤
내지 않을까 ? 김아중?
그정도로 멋진 가창실력을 보여준 김아중! 갑자기 완소해보인다^^
지금도 귀에 들리는듯하다구..ㅡ.ㅡ) 마리~~아~ 아베 마리아~!
그래...별 다섯중 네개는 받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