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여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 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욥42:2-8)
예수의 위대한 제자들이
예전부터 알았던 대로
평안의 비결은 하나님께 의탁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의탁한 사람은
내 삶의 책임자가 하나님이시기에 모든것이 잘 될 것을 안다
내 평안은 곧 크신 하나님이다
크신 하나님의 사랑이 내 평안을 이루며
동시에 내 사랑과 기쁨을 이룬다
욥은 삶의 고뇌속에 괴로운 질문들이 많았다
그러나 하나님을 뵙고 나자
질문을 중요성을 잃어 더 이상이 답이 필요 없어 보였다
욥은 그토록 하나님께 따지고 싶었던 질문을
단 하나도 던지지 않았다
그렇다고 욥이 자기에게 임하신
하나님께 겁먹어 입을 닫은 것이 아니다
그는 자기 삶과 영혼을 채우시는
하나님의 충족성을 정말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자 단번에 그에게 사랑과 기쁨과 평안이 찾아들었다
-마음의 혁신 달라스 월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