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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도 알아야 할 군대 이야기.

이응찬 |2007.01.03 16:09
조회 140 |추천 3

굳이 제목을 이렇게 붙인 이유는 여성분들도 관심없다 하며 지나치시지 마시고

 

잠깐이라도 보시라고 주제넘게 제목을 붙였습니다.

 

지금 참 말 많죠?  " 군기간 단축한다" " 병사들의 상호간에 명령 지시 없앤다"

 

여자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솔직히 별생각 없으시죠? 저 또 한 남자지만 별생각 없습니다.

 

물론 저 군대 다녀왔고요. 다른 예비역 분들도 많이 공감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관심끄고 있으니깐 별생각 없습니다.

 

근데 이게 참 않됩니다.

 

군생활 줄어드니깐 주변에 동생들도 많이 들떠 합니다.

 

선임이 시키지도 못할테니 많이 편할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군대가면 어떻겠습니까??

 

훈련소에서 6주? 5주? 훈련 받고 실무가면 무슨일 제데로 하겠습니까?

 

위에서 시키면서 하는일을 배우는것인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우리가 살아오면서 무언가 배울때 누구에게 시킴을 당해서

 

뭐든지 배우고 익히곤 합니다.

 

답답한 국방부 사람들이 군대내 폭력을 없애라고 했지 누가 이런거 시켰습니까??

 

군대 없어도 됩니다.

 

통일된 이후에요..

 

지금 우리나라는 휴전상태인 전쟁중입니다.

 

그 누구도 이 사실에 대해 반론 못합니다.

 

휴전중인데 왜 전쟁이 안일어나는지 아시죠??

 

첫째, 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입니다.

       미군이 우리나라에서 몹쓸짓 많이해서 싫습니다.

       하지만, 미군이 우리 뒤에서 카바쳐주고 있는겁니다.

 

둘째, 우리나라 국력입니다.

       미군이 우리는 카바쳐준다고해도 우리나라 국력 강합니다.

       장비에는 많이 부족한면이 있지만, 정신력 강한 우리 자랑스런 군인들 많습니다.

 

셋째, 예비역을 중심으로 한 민방위 입니다.

      우리 예비군을 주축으로한 아..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민방위 인원등으로..

      우리가 북한에대한 전쟁억제력이 있는 것입니다.

 

정말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저하나 이렇게 한다해서 바뀌지 않을테지만, 제 생각을 표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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