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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놓지 않을 끈 Part 10.

신동혁 |2007.01.04 10:26
조회 15 |추천 0
  

이름만 들어도 이렇게 아플수가 있구나

                     

이름만 들어도 그리움에 가슴 벅찰수 있구나

              

나한테 넌 그런 사람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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