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부터 모두에게 버림받는 그루누이!!
신에게 조차 버림받은 그는 신의 영역까지 도전했다.
"향"라는 그 하나의 무기로..그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도 있으며 가장나약한 존재가 될수도 있으며 강해지기도 아름다워지게 느끼는 향을 지배하는 그런 무기가 있었다.
25명의 아름다운 소녀의 채취를 가지게 된 그루누이.. 자신의 능력으로 모든 사람에게 복수를 했지만 그의 기분은 유쾌하지도 않았고 그 "향"이란 것으로 자신을 소면 시켜 버리는데...
내가 느낀것은 그루누이는 외로웠고..
향이 없는 존재감을 느낄수 없는 자기 자신에대한 미움과..동정이라 해야하나..? 맘이 아프다..그에겐 따뜻한 관심히 필요 했던것은 아닐까 생각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