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생부터 모두에게 버림받는 그루누이!! 신에게 조

박지연 |2007.01.04 22:40
조회 6 |추천 0

태생부터 모두에게 버림받는 그루누이!!

 

신에게 조차 버림받은 그는 신의 영역까지 도전했다.

 

"향"라는 그 하나의 무기로..그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도 있으며 가장나약한 존재가 될수도 있으며 강해지기도 아름다워지게 느끼는 향을 지배하는  그런 무기가 있었다.

 

25명의 아름다운 소녀의 채취를 가지게 된 그루누이.. 자신의 능력으로  모든 사람에게 복수를 했지만 그의 기분은 유쾌하지도 않았고 그 "향"이란 것으로 자신을 소면 시켜 버리는데...

 

내가 느낀것은 그루누이는 외로웠고..

향이 없는 존재감을 느낄수 없는 자기 자신에대한 미움과..동정이라 해야하나..? 맘이 아프다..그에겐 따뜻한 관심히 필요 했던것은 아닐까 생각 해본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