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헤겔은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의 안 쪽에 달려있다고 했습니다.
당신이 과거의 상처나 미움이나 원망으로 인하여
누군가에게 혹은 세상에게 대하여 그 모든 것을 끌어안고
마음의 문을 닫고 용서하지 못하고 원망과 상처와 두려움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마음의 자물쇠를 열어
용서하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용서하고
[사랑에 의한 운명과의 화해]를 하십시요.
사랑은 용서와 관용을 넘어서서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과 이웃을 받아들입니다.
사랑이란 대단합니다.
불안과 푸념을 몰아내고 원망과 미움도 사라지게 합니다.
아푼 마음도 치유되고 과거와 인생 전부를 받아들입니다.
과거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현재와 미래의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