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 숀 레비
배우 : 벤 스틸러(래리 데일리), 로빈 윌리엄스(테디 루즈벨트),
오웬 윌슨(제레다야), 스티브 쿠건(옥타비아누스)
어린아이들이 많이 보는 판타지 영화라서 그런지
가족단위로 오는 사람이 많았다.
근데 그리 넓지 않은 주안CGV였는데도 훵하니 빈 걸 보면
흥행에는 그리 성공하지 못한 듯 하다.
중간에 약간 지루한 면이 있고
어느 판타지 영화와 같은 억지스러운 면도 있었지만
나름 생각하지 못한 반전이랄까?
아무튼 그것 때문에 다시 흥미를 되찾았다.
별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