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여자 만나지마라

김홍래 |2007.01.05 18:24
조회 187 |추천 1
* 이런 여자 만나지마라




1. 소개팅할시 3군데 이상 다니는데 단 한번도 돈 안내는 여자



이런 아가씨들은 데이트 할때도 남자가 100% 부담해야 한다는 이상한 마인드의 소유자들이 많으며

이중 90% 이상은 결혼해서도 남자한테 기생하려는 의지가 강한 여성임

이런 아가씨들의 대부분은 맞벌이도 아주 싫어하면 그놈의 문화센터는 꼭 다니고 싶어함


( 주변여자들 보고 내린 결론임 -_- )


대부분 이런 아가씨들은 평소땐 남녀평등을 부르짖으면서 꼭 이럴땐

" 남자가 당연하지? ㅇ_ㅇ " 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펴는 여자들이 대부분임..

그런 공주님은 안녕~





2. 가방과 옷 화장품의 브랜드를 봐라..


그 아가씨의 수입과 비례해서 쓰는 거라면 별로 상관안하는데..

수입의 50% 이상을 몸에 치장하는 여자들은 문제있다 생각함..


특히 모든 옷값과 용돈을 100% 부모님께 의존하는 온실속 화초 여성은 안됨





3. 머리가 땡~ 소리 나는 여자는 만나지마라 ( 이건 학벌과 전혀 부관함 )


최소한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은 있어야지..


맨날 연예인 얘기나 하고

쇼핑얘기나 하는 아가씨들은 대부분 결혼해서도..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남편이 출근 하던지 말던지 관심 없으며

( 대부분 빵쪼가리 하나 사놓고 먹던지 말던지 관심 없어함)

낮에 문화센타인지 뭔지 가서 아줌마들과 수다떨고 맛난거 사먹고

밤에는 집에와서 주구장창 드라마나 보면서 하루를 마감하는 삶을 원하는 여자들이 대부분임







4. 요리에 전혀 관심없는 아가씨는 만나지마라


( 요리를 못하는것과 관심이 없는건 차원이 다르다.... 못하는건 배우면 되지만 관심이 없으면 아예 할 생각조차 안하기 때문이다 )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외식을 즐기며

( 외식비로 많이 나가면 절대 돈을 모을수가 없다 내가 아는 언니중에는 언니수입의 80% 이상을 외식비로 지출하는 사람도 있다.. -_- 요리는 때려죽여도 싫다나? )


결혼해서 밥한끼 얻어먹기 힘들고 그러다보면 넌 밖으로 돌게 되어있다.

너의 2세들도 마찬가지다

최소한 2세들 밥을 챙겨줄 생각이 있는 아가씨여야 한다.












* 이런 여자 꽉잡아라






1. 평소때 데이트 할때 분위기 좋은곳보다는 맛과 가격대비를 꼼꼼히 따지는 여자 & 쿠폰을 생활화 하는여자





대부분 이런 아가씨들이 결혼해서도 무지 알뜰하다..

당장 직업이 좋은 여자보다 알뜰한 여자 만나는게 나중에 부자되는 지름길이라는건 주변에 봐도 잘 알수 있다.









A타입

두 부부 월수입 450

결혼한지 6년째 아직도 수원에서 전세 살고 있슴

저축은 거의 못함 ( 왜 못하는지는 나도 잘모름-_-; 딸 둘때문이라고는 하나 B집도 애가 있는데 말이 별로 안됨 )





B타입


두부부 월수입 270

결혼한지 1년만에 집사고 또 2년동안 아파트 대출금 갚고( 3천끼고 산거라서 )

얼마전 차도 바꿈 ( 신형 스포티지)


두팀다 처음 자본 4천에 시작했으나 지금 개인자산으로 보면 B집 자산이 더 많음

( 집값 상승효과 )



* 양쪽다 시댁에 돈들어가는건 한달에 20만원선





이걸봐도 그사람의 직업& 수입이 문제가 아니라 씀씀이가 문제라는걸 볼수 있슴










2. 저렴하게 멋을 낼줄 아는 여자



너무 싼티나지 않으면서도 적절히 멋낼줄 아는 여자

너무 아낀다고 안꾸미면 여성의 매력이 없어져서 나중에 다른 여자들에게 눈돌아가기 마련이니... 절적하게 꾸밀줄 아는여자

( 개인적으로 본인의 수입 15- 20% 안짝으로 화장품+ 옷+ 소품비는 적절하다 생각함.. -_-)





3. 욱하는 성격이 없는 여자


평소때 가만히 보면 별거 아닌데도 소리지르고 쌩난리 부리는 아가씨들이 있다..

결혼하면 정말 피곤한 스타일.. -_-

대표적으로 우리 한여사 (울엄마) 가 그랬다..

평균 하루에 한번은 소리소리 질렀던것 같다..

욱하는 성격의 문제점은 상대방도 악질로 만든다라는거다..

욱하면서 꼭 상대방의 약점을 들춰내서 아주 맘상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대부분






4. 책을 가까이 하는 여자


대부분 이런 아가씨들이 자녀들 교육도 아주 잘한다.

교육을 잘한다는건 비싼 과외선생 비싼학원을 보내는게 아니라

자녀들과 많은 대화도 나누고 책도 많이 읽게 하기 때문이다..


주변에 보면 ( 난 직업상 아줌마들과 많이 접한다)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의 엄마를 보면 대부분 교양이 물씬 물씬 올라있다.

엄마가 책을 사랑하면 아이들도 보고 자라기 때문에

책을 사랑할수밖에 없다.







5. 요리를 잘하는 여자

잘한다는게 요리사급이 아니라

즐겨먹는 찌개류 반찬류를 잘하는 아줌마들 보면 아저씨들이 집에 매일 일찍온다

밖에나가서 먹는것보다 집에서 먹는게 더 맛있기에 더 가정적이 될수밖에 없다..











내 동생들은 다 대졸이겠지만 ( 아직 졸업 전이니..ㅋ )

난 내 동생 부인들이 고졸이든 중졸이든 관심없다.

맞벌이를 하든 안하는 관심은 없다.

미인이든 아니든 집에 재산이 얼마든 관심은 없지만



최소한 마인드 만큼은 엄격하게 볼것 같다.. ( 아~ 까칠한 시누이 같으니.. ㅋ)







p.s


동생들에게 하도 말하다보니 어느새 나도 이렇게 해야한다라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긴 하지만.... -_-;;;

지킬려고 노력하는중이다.. 으..

역시 현모양처의 길은 멀고도 험한듯.. ㅋ


내 낭군님이..

남들에게 " 어이~ 장가한번 잘갔어.. " 라는 말을 들을수 있도록...

오늘도 열심히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