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봐주는 센스.
하루 종일 집에서 뒹굴 뒹굴,
너무 의미 없어서, 본 영환데,
나한테 너무 큰 의미를 줬다.
하지만 이미 내려버린 결정.
더이상 우유부단한 태도 보이지 않을테다.
아무튼,
곳곳에서 사랑을 하는 사람들.
아무튼
아무튼
아무튼 ....
따뜻하다.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봐주는 센스.
하루 종일 집에서 뒹굴 뒹굴,
너무 의미 없어서, 본 영환데,
나한테 너무 큰 의미를 줬다.
하지만 이미 내려버린 결정.
더이상 우유부단한 태도 보이지 않을테다.
아무튼,
곳곳에서 사랑을 하는 사람들.
아무튼
아무튼
아무튼 ....
따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