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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오늘은 1월 5일 ㅋㅋ 큰집에선 할일이 별로

신경철 |2007.01.05 21:19
조회 25 |추천 0

음,,,,오늘은 1월 5일 ㅋㅋ

큰집에선 할일이 별로 없다,,,

연습도 해야 하는데,,

연습할 마땅한 곳도 없고 ,

그냥 ,,, 허밍했다,,

오늘은 예전에도 봐왔던,, 성악가들의 동영상을 봤다,,

다시봐도 새롭기만하다,,얻을 것도 많다,

오늘은 연세대 음대 교수인 나경혜라는 성악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소프라노 나경혜교수는 크리스챤이라는 점에서 큰 호감을 가지게 됐다. 평소에 다른 크리스챤 성악가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할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기 때문이다.

하늘빛 향기라는 채널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에서는 간증을 하고 또 자기에대한 비전이나 자기의 삶등을 이야기하는 프로 그램이다.

음,. 그녀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그녀는 작곡가인 아버지와 성악가인 어머니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어린시절은 너무 나도 가난했고 그녀를 포함한 아버지 어머니도 모두 병에 시달릴 정도로 어렵게 살았다. 그녀가 음악을 시작하게된 것은 교회 성가대었나? 아무튼 어떤 지휘자에게 발탁되어 중학교때 전국성악 대회에 나가게 되는데 그 대회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다. 그리고 서울예고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때 까지도 형편은 너무나도 어려웠다. 그리고 열심히 해서 연대 성악과를 가게 된다. 거기서도 단연 나경혜는 스타 였다. 그렇게 사람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유학을 가게 되는데,, 세계무대에선 그녀처럼 목소리라든가 성량을 가진사람이 너무 나도 많았다. 그래서 그녀가 슬 자린 없었다. 하지만 너무나도 속상하고 외롭게 유학 생활을 하던중에도 그녀는 기도의 끈을 놓지않았고, 항상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시고 지금의 고통도 다하나님의 섭리와 복이라고 말씀해 주시는 엄마의 말씀을 생각하며 유학생활을 잘 마치고 돌아온다. 머 이런 내용이었다.

같은 크리스챤이고 성악을 서로 한다는 점에서 매우 호감이가고 ,,

그녀가 존경스럽다.

나도 항상 기도의 끈을 놓지않고,, 늘 하나님을 바라고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번한해의 나만의 다짐이라고 할까?

그래 좋다 다짐은 정말로 하나님께 죽도록 충성하자이다,,

늘 하나님께 충성하는 종 될수있도록 ,,

항상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해야 겠다..

다음주면 시험인데 ,,,

내노래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으면 좋겠다...

할렐 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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